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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지역화폐 상품권 '다온'가맹점 3개월만에 1만호 돌파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06.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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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 지역화폐(안산 사랑 상품권) '다온'이 가맹점 모집 3개월 만에 1만호를 돌파하고 판매액도 59억원을 넘겼다.

안산시는 지난 12일 상록구 성안길에서 안산지역화폐 '다온' 가맹점 1만호 돌파 기념행사를 열었다. 1만 번째 가맹점은 한양대 ERICA캠퍼스 인근 상록구 성안길에 위치한 박동현(35) 대표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시는 3개월 동안 10%라는 파격적인 할인과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들이 합심해 다온의 조기 정착에 안착 한 것으로 분석했다.

시는 다온 상품권은 이달 30일까지 발행 기념으로 10%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개인은 연간 최대 40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첫 발행규모는 200억으로 소진 시 확대 발행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 시장은 "다온 가맹점이 1만700개를 넘어섰고, 일일 평균 1억원 이상 판매되는 것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호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더 큰 희망과 행복이 전달 될 수 있도록 상품권 발행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지역화폐는 지역과 청년, 복지와 경제가 결합돼 선순환하는 새로운 방식의 융복합 모델이다. 지역화폐가 지역과 청년에게 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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