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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천에서 지원 유세, 김복덕이면 “부천이 달라집니다”며 극찬“부천의 잃어버린 30년, 부천시는 쇠락”‘김복덕 후보의 절박한 외침’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3월 30일 오전  부천시에서 지원 유세를 했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한위원장은 부천시(갑) 김복덕 국회의원 후보에게 지지와 찬사를 보냈다. 

한 위원장은 김복덕 후보의 손을 꼭 잡고 “김복덕은 부천사람” “부천을 사랑하는 사람” “부천의 구석구석을 흩는 사람”이라는 소개말로 김후보의 부천에서 30년의 삶과 애정을 보여줬다. 이어서 “김복덕의 내공 있는 공약을 보셨냐”며, 김복덕 후보의 공약은 “대단히 손에 잡히는 공약이고 구체적”이며 “부천을 힘있게 만들” 적임자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김복덕의 공약대로 이루어지는 그림을 상상해 보십시오. 부천이 달라질 것입니다”, “부천이 달라지면, 경기도가 달라집니다, 경기도가 달라지면 대한민국이 달라질 것입니다”로 적극적인 지지 유세를 이어갔다. 

한 위원장은 지지연설로 김복덕 후보의 기업가다운 현실성과 구체성을 강조하였고 부천의 발전뿐만 아니라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발전까지 확장할 유능한 인재임을 역설했다. 또한 “부천을 잘살게 하는 후보”임을 힘주어 말하여서 김복덕 후보의 ‘경제전문성, 검증된 기업인’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앞서 김복덕 후보의 연설은 절박하고 절절했다. 첫 포문으로 부천은 “30년 잃어버린 세월입니다”로 시작했다. 부천의 쇠락과 침체를 90년대 함께 시작한 1기 신도시인 ‘분당 일산 평촌’ 등과 비교하며, 시작은 비슷하나 현재의 부천은 분당이나 일산 등과는 현격한 격차를 보여주고 있다. 부천의 현실을 “가장 빠르게 쇠약”하고 “빠르게 10만 이상이나 감소하는 인구” 등 문제점을 지적하며 “좋은 기업, 좋은 일자리는 민주당 정권에서 다 쫓아내어”, 타 지역으로 이사하거나 먼거리를 출퇴근해야 하는 부천시와 시민들의 애환을 절박하게 쏟아냈다. 

이러한 부천의 침체된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는 “유능한 일꾼”이 필요하다며, ‘검증된 경제전문가’이자 ‘고졸 신화’의 주인공이고, ‘부천의 대표적인 성공한 기업인’인 김복덕 후보를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장상옥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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