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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교회 3남 선교회 내년 부회장 오준희 집사 선출.... 황인구 현 회장, 올 한해 친화력으로 친교 독독히
  • THE 복지타임즈=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11.1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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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목동 산돌교회(담임목사 김강식) 3남 선교회(회장 황인구)는 11월 17일 교회 앞 엉터리식당에서 회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갖고 2020년 부회장에 오준희 집사를 선출 했다.

오집사는 내년 1년간 부회장으로 활동한 후 회칙에 따라 2021년도에 자동으로 회장직을 맡게 된다. 오준희 집사는 “내년이 안식년이다. 충분히 쉬고 회장 수행에 대비 하겠다 “고 말했다.

황인구 회장을 비롯 목동 산돌교회 3남 선교회 회원들이 11월 17일 총회를 마치고 커피샵에서 친교를 도모하고 있다.

3남 선교회 회장인 황인구 집사는 올 한해 친화력과  덕성의 리더십을 발휘, 어느해 보다 많은 교우들이 월례회에 참석하는 성과를 이뤄 냈다.

그는 “특히 봄 양평 여행 때는 집을 내주는 집사도 있었고 가울 인천 팔미도 관광에서는 맛있는 회 점심을 흔쾌히 찬조한 회원, 월례회때는 식사비를 내주는 교우들 덕분에 즐겁고 의미 있는 모임이 이어졌다”며 “ 교우들의 적극적 참여와 협조로 잘 이끌어 왔다”고 밝혔다.

총무를 맡은 강대기 집사는 “영화 관람, 관광 등으로 부부 모임을 두 번이나 가져 친교의 목적을 잘 달성했다”고 올 3남 선교회의 사업을 총평했다.

2020년 회장직을 맡는 현 부회장인 홍찬 집사는 “전임 회장의 성과를 잘 이어 받고 동료 회원들과 새로 올라오는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같이 기도하며 열심히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또 총무와 서기등을 인선, 새 임원진을 곧 구성하겠다고 덧붙였다.

 

THE 복지타임즈=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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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엽 2019-11-18 08:56:44

    어느해보다 아름다운 모임들이 많았으매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빛의 삶을 살아가는 산돌3남선교회 회원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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