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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대규모 관광 청정 특구 지역 지정해야오병화 시모나아이디 대표이사
오병화 시모나아이디 대표이사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로서 외화가 들어오는 길이 다각도로 안전하게 펼쳐져야 된다.

특히 요즘같이 반도체나 기타 수출길들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경제 상황에서는 한국에 오는 관광으로 오는 해외 관광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게 정부와 국민들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음악과 영화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전 세계 관광객들이 싸이나 방탄소년단 음악 영화를 보고 한국에 관광을 오면 대개 서울로 오게 된다.

서울 덕수궁 광화문 일대는 관광지이지만 토요일 일요일이면 보수와 진보 지지자들의 대규모 자존심 싸움의 시위하는 모습이 수년째  진행되고 있어 볼썽 사납다.  나라 이미지도 많이 떨어지고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과 주변 상권의 손해는 수조 원 이상으로 생각된다.

과거에는 청와대가 광화문 일대에 여서 시위가 극심했지만, 지금은 정부종합 청사와 청와대도 옮겼고 광화문에서 계속 시위할 명분도 없다.  관광객과 주변  상권의 피해만  주고 나라 이미지만 실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필요한1인 시위나 10명 이하 소규모 시위 정도로 관광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는 광화문 시위를 하더라도 주변 피해가 심한 대규모 시위는 여의도 국회 앞이나한강고수부지,세종시에서 할 수 있도록 허가해주고 우리나라 관광 1번지인 광화문은 관광청정 특구 지역을 선포하였으면 좋겠다.

이렇게 관광청정 특구 지역으로 선포되는 지역은  시위를 못하고 순수한 관광객들이 여유롭게 관광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하루빨리 조성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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