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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철남 대기자 서울대병원 입원 "빠른 쾌유를 빕니다"겨울철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후두염 증세...서울대입원전담병원 의료진 집중 치료 받아
서울대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변철남 대기자
서울대병원 입원전담 전문의 의료진

.변철남(76) 더복지타임즈 대기자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증세로 서울대 병원에 긴급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변 대기자는 지난 5일 기침으로 인해 쉰 목소리가 나오고 목의 통증과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따가움을 느껴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급히 찾았다

의사들의 진단 결과 ‘인두염 후두염’ 판정을 받아 ‘호중구감소성발열’ 치료를 받고 있다.

변대기자는 입원후 4일간 금식을 하다 지난 8일부터 음식물 섭취가 허용돼 음료수를 넘기는데도 아직 통증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현재 서울대입원전담의료진의 집중 진료를 받고 있는 그는 1일 병실사용료 455,000원, 1일 병실 도우미 120,000원 외에 치료비를 합치면 하루 약 1백만원의 비용이 든다.

변대기사는 “가족들의 배려가 있기 때문에 황제치료를 받고 있다”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이 아니어서 천만다행이다”며 10일후면 퇴원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담당주치의 이재현 서울대병원 전문의 교수는 “외부의 공기를 들이키는 호흡기관인 코와 입을 통해 면역력이 떨어진 겨울철에 특히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쉽다”며 “노약자들은 각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가정집 화장실에 있는 수건 같은 경우,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기 때문에 즉시 세탁을 권장하는 등 일상용품 사용에 대해  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the복지타임즈=장상옥 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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