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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남이가" 인천계양영남향우회, 예천 회룡포서 단합대회김진수 회장 "삼강 주막 막걸리 한잔에 우정 쌓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 공고히"

 

 

인천 계양구 영남향우회(회장 김진수)는 10월 14일  발대식 후 첫 단합대회 겸 야유회를 예천 회룡포를 다녀 왔다.

 회원43명은 주말을 맞아 문경 새재 이화령 고개를 경유하여 김진수 회장의 고향인 예천 회룡포를 찾아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회룡포(장안사)전망대에 올라 예천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보고 감탄을 자아 냈다. 회룡포 마을에서 식사를 한 후  삼각주막에 막걸리 한잔으로 우정을 쌓고 상경했다.

이번 가을 야유회를 통해  영남 향우회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공고히 다지고 일상속에서 힘들었던 부분을 한바탕 웃음으로 해소하는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김진수 회장은 "야유회를 통해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한층 단합된 모습을 모여줘 향우회 발전의 초석이 되리라 본다"며 " 내년 봄 나들이 때는 회원 모두가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로 협조 해준 집행부 여러분과 장재덕 상임고문과 정두칠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부회장, 그리고 계양신협과 한림병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권미영기자  www.bokji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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