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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헌 (사)한국기술경영진흥협회 협회장 취임“차별화된 창조적 기술력으로 중소기업 시대 개척하자”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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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헌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총동문회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기술경영진흥협회 협회장에 공식 취임했다. 이장헌 협회장 취임식은 3월 19일 오전 11시 전국경제인연합회회관(FKI 타워) 2층 사파이어홀에서 열렸다.

이날 이장헌 협회장은 사단법인 한국기술경영자진흥협회 정관에 의거 협회 회원사 일동으로부터 협회장 위촉패를 받았다. 박남춘 인천시장, 송영길 국회의원이 축하의 화환을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

골프웨어 관련 제조업을 경영해 본 이회장은 인천시로부터 발명과학상을 받았다. 발명 특허, 실용실안 의장,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20가지 이상의 기술을 갖고 있다.

이장헌 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제난을 타개 위해 “명품 가방을 들지 말고 나 스스로가 명품이 되자”며 중소기업의 창조적 기술력을 특히 강조했다.

그는“남들보다는 차별화 하지 않고는 절대 살아 나갈 길이 없다. 소비자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물건을 만들어 내면, 전세계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 할 것인가. 지금 중소기업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길은 오로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조력 밖에 없다”고 역설했다.

한국기술경영진흥협회 목적은 의사가 정확한 진단이 선행돼야 수술을 잘 하듯이 중소기업의 정밀한 진단을 통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정확히 알고 정부와 중소기업의 중간에서 허브역할이라고 말했다.

이 협회장은 “중소기업인들과 국가경제에 일조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공감하며 이 시대 그들이 무엇을 알고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멘토로서 리더해주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신윤표 한림대 명예교수(전 한남대 총장)는 축사에서 “이장헌 회장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은 도전정신과 창조력으로 미래를 내나보며 살아 온 분이다. 50년 지기다. 이회장이 더욱 근면 자조 섬김의 지혜를 발휘 할 수 있도록 제가 쓴 새마을학 책을 선물 하려 한다.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개척자로 기여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교수는 이회장에게 새마을학 등 두권의 저서를 선물 했다.

이장헌 회장은 법학박사로 국기고시법률 연구원 지도교수 및 국가고시법률 1~2대 원장을 역임했다. 또 민주평화통일 대통령 자문위원, 남북통일 추진본보 자문위원, 한국범죄예방퇴치위원으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인천시 시민감사관, 인천지방경찰청 경우회 자문위원, 한국장애인 인천시 녹색재단회장, 인천 사회복지 진흥대단 중앙회장 등을 통해 인천지역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교육지도자 대상을 수상했고 국회의장상 감사패, 시장 구청장 사단장 감사패를 받았다. 저서 ‘365법과 인관관계’ ‘자연법과 실정법’이 있다.

이장헌 회장을 보좌하여 (사)한국기술경영진흥협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 부회장/미래기술대표 손승권 ▲감사/전 IBK 투자증권 전무이사 이승재 ▲ 상임이사/ 장충근 ▲ 사무총장/본부장 송태헌 ▲대표 전문위원 최반석 ▲ 대표 변호사 태평양 김방현 ▲대표회계사 딜로이트 정혁진▲대표 세무사 남영혁▲ 대표 변리사 박기선▲ 대표 노무사 김광훈 ▲ 대표 법무사 이봉석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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