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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장애인회관 9월 준공, 9개 장애인단체 10월 입주"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8년 복지국 업무보고 청취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8.07.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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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임시회가가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는 가운데 상임위별 의사일정도 속속 진행되고 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정재현)은 지난 19일 2018년도 복지국(복지정책과, 여성 청소년과. 보육아동과, 노인복지과, 장애인복지과)의 업무보고 청취를 했다. 안정민 복지국 국장을 비롯 각과 과장과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육아동과 업무보고에서 김성용의원은 드림스타트 사업 공무원들의 근무가 주로 밤에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개선책을. 구점자의원은 잇단 어린이 차량사고에 대한 방지책과 차량 점검등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노인복지과 업무보고에서 정재현위원장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경로당의 활성화 방안 일환으로 어르신 고스톱 대회 개최란 이색 제안을 하기도 했다.

장애인복지과 업무보고에서 김환석 의원은 9월 준공을 앞둔 부천장애인회관에 입주 예정인 업체수와 단체 명단 제출을 요구했다. 김진복 장애인복지과 과장은 부천시장애인단체 14개중 9개 단체가 입주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초선인 홍진아 의원이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률이 낮은 경로당 개선책 촉구등 복지국 질의 시간에 가장 적극적인 질문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정재현 위원장을 비롯 강병일 김환석 구점자 임은분 이소영 김성용 박순희 홍진아의원 등 9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webmaster@bokji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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