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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로 읽은 세상> 한강연가 2우암 최인주 시인

 

 

유람선의 다리 건너 
이제 찾은 카페 뱃전 
속내 마음 살포시 열어 오른편에 앉힌 희야 

 

축포 따른 날갯짓에 
호수 위론 하트 장관 
한강 바람 너울 따라 
내 귓가를 간질이네 

 

은근슬쩍 희야 미소 
내 가슴을 요동치고 
깊어가는 가을밤이 
고운사랑 시기할때 

 

주고받는 그라스에 
하트마저 넘쳐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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