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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춘의동 아파트 3층서 화재, 1명 경상...30명 대피 소동

 


부천시 춘의동 일대 아파트 3층에서 9월 1일 오후 화재 발생, 60대 여성 1명이 부상을 입고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가재 도구 일부도 소실돼 5백여만원의 재산 피해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35분경 이 아파트 배란다 배관쪽에서 ‘펑’소리가나며 화재가 발생했다. 처음 불을 목격한 한 거주자는 곧 바로 옥외로 대피하고 199에 신고했다. 

부천소방서는 19대의 소방방비를 동원, 10여분만에 현장에 도착 3층 발코니  화재가 난 지점을 확인하고 수관 전개 및 옥내소화전을 동원해 화재를 30여분만에 완진했다. 또 관계주민들의 자력 대피도 유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화재 원인은 거주자의 부주의로 조사됐다. 

장상옥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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