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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부천영남향우회 총회장, 수년째 장학금 전달 "인재육성에 도움 뿌듯"8월 고교생 2명과 향우회 가족 학생등 10명에게, 총 300만원 장학금
  •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 승인 2023.08.3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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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오른쪽) 부천영남향우회장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운영위원회를 열고 있는 부천영남향우회 임원진들

 

 

부천시영남향우회(회장 김정화)는 수년째 지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8월 16일 영남향우회관에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부천복싱협회와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직능 향우회 가족 지역 고교생 2명과 향우회 가족 학생등 10명에게 각각 3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이들을 위로 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가정환경은 어렵지만 모범적이며,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들로, 각 학교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부천시영남향우회는 매년 일일호프를 개최해 그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해오고 있다.
 
김정화 총회장은 “어렵고 힘든 운동을 통해 성장해가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출향인 가족들에게 경제적인 어려움을 잊고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출향인으로서 영남인 인재육성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천시영남향우회와 고향발전을 위해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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