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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학교, ‘2023 대학 혁신과제 성과관리 포럼’ 첫 개최“정부정책 및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과 현안과제 공유”
  •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 승인 2023.05.2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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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학혁신 과제 성과관리 포럼 후 핵심 센터장.팀장들과 함께 혁신의 결의를 다지는 모습.앞줄 좌로부터 조봉래 총괄부총장, 정영수 기획발전센터장, 정애란 국제어학교육원장과 뒷줄 중앙 이우진 평생교육원장

 

강릉영동대학교(총장 현인숙)는 지난 18일 대학 본관 3층 스마트컨퍼런스룸에서 조봉래 총괄부총장 및 행정부서의 센터(팀)장 등 실무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정책 및 대학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대학의 혁신과제 성과관리를  위한 첫 정례 ‘2023 대학 혁신과제 성과관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정책 변화, 학령인구 감소 및 수도권 일반대학 선호 등의 양극화로 날로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업무 성과 척도 점검 및 대학 현안과제 공유를 통한 해결 방안 도출 및 성과 창출 목표달성하여 대학이 국내·외 명문사학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행정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조봉래 총괄부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학 내 주요 대외평가 지표관리 부서별 센터(팀)장 들의 월중 업무계획, 혁신사례 및 타 부서 협조사항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이어 전 참석자가 함께하는 종합 토론과 함께 마무리로 총괄부총장의 총평과 당부 발언이 이어졌다.

 강릉영동대는 이번 5월 첫 혁신포럼을 시작으로 실무부서장의 의견을 취합하여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가 참석하는 대학운영위원회와 연계해 매달 두 번째, 네 번째 주 목요일 마다 대외평가 지표관리 행정부서의 센터(팀)장을 대상으로 혁신과제 성과관리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포럼을 통해 도출된 대학의 핵심 혁신과제 및 추진성과는 총장 및 대학 구성원과 공유할 계획으로 혁신사례는 각종 국가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해 지표 향상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나아가 기관평가인증, 2025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을 위한 대학 정책 목표 달성의 초석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조봉래 강릉영동대학교 총괄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대학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행정실무 부서의 센터(팀)장이 모여 대학행정의 혁신을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장이 마련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포럼이 행정실무 책임자의 유대강화는 물론 부서 간 정보공유와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상호 교류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나아가 교육부의 2025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강릉영동대학교는 고령화 시대 교육수요자의 평생학습교육 체제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3학년도 성인학습자 100세 교육지원 시범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지난해 이전에 선정된 교육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LiNC3.0)과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사업(HiVE),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연구실 안전 전담조직 지원사업 선정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 4관광의 결실을 높여갈 것으로 기대된다.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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