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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미용사회 제10대 인천연수구지회장 장혜영씨 당선4년 중임 첫 적용 "회원들의 손과 발이 돼 한번 더 뛰겠다"
장혜영 지회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진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사)대한미용사회 인천연수구지회 제10대 지회장에 22년간의 임원 활동 경력의 장혜영씨가 당선됐다.

(사)대한미용사회 인천 연수구지회는 5월 31일 지회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지회장 선출을 성공리에 마쳤다.

앞으로 4년간 연수구지회를 이끌 장혜영 지회장 당선인은 “회원들의 손과 발이 되어 한번 더 들어주고 한번더 돌아보고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더 행동하겠다”고 한 공약을 꼭 실천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장 지회장은 그동안 회원들에게 머슴처럼 손수 보여준 희생 정신의 모습이 회원들의 지지를 얻은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승인을 분석했다.

장혜영 10대 지회장은 연수구지회에서만 임원진으로 22년간 활동을 해 왔다.

정윤남 9대 연수구지회장은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을 맞아 열정은 가득했으나 놓쳐버린 시간들, 그 와중에도 미용인의 축제 국제페스티벌등 함께 해준 임원진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장혜영 지회장은 대한미용사회의 정관 개정에 따라 임원의 임기가 4년 중임제로 바뀌는 규정을 첫 적용 받는다. 그동안 임원의 임기는 3년 2년 연임3년 무제한 연임제였다.

(사)대한미용사회의 임원임기가 이제 ‘4년 중임제’ 라는 첫발을 내딛는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하는 미용인 모두가 리더들이 정책을 소신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힘을 보아 주길 기대 해 본다.

팬더믹으로 모든일상이 파괴되 미용계도 침체 되고 있지만  kㅡ뷰티는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용인들은 자부심을 갖자.

한편 최영희 (사)대한미용사회 중앙회 전 회장이 5월 17일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국회의원 최 전 회장은 우리나라 100만 미용인의 쾌거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전국미용인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한줄기 빛을 주고 있다. 

 

the복지타임즈=이순호 기자  tnsgh2172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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