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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례 전 부천시여성총연합회회장, 시의원 향해 진군 깃발부천시의원 나 선거구 후보"부천역 상권 되살리겠다"제1공약 ....전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출신 인지도 높아
  •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 승인 2022.05.1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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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례 전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가 부천시의원 도전 의미를 밝히고 있다.

 

인터뷰 중 활짝 웃고 있는 박두례 부천시의원 후보

 

박두례 전 부천시여성총연합회 회장(전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이 부천시의회 의원을 향해 ‘살맛나는 부천, 으라차차! 부천‘을 선거 슬로건으로 진군의 깃발을 올렸다.

박두례 예비후보는 부천시의회 나 선거구(심곡동-舊심곡1·2·3동, 원미2동, 소사동) ‘나’번을 받아 잠시 주춤했으나 당원들과 원로들의 응원에 힘입어 조직을 재정비하고 선거 사무소를 마련, 본선 결전 준비를 마쳤다.

박 후보는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와 부천시여성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부천의 문화융성 토대와 여성권익향상에 기여,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박 후보는 “시의원으로 부천의 발전을 도모할 일꾼으로 나서기 위해 2년을 준비했다. 그간의 지역활동의 노하우와 경험을 십분 발휘하겠다 ”며 10일 오후 ‘준비된 시의원’ 후보로서 각오를 밝혔다.

먼저 박 후보는 “심곡2동에 20년, 원미2동에 18년을 살았다. 여기에 살면서 부천역 주변이 슬럼화 되는 것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특히 “안산능곡선이 들어 오면서 소사역만 크게 살아나고 있고 부천역은 간이역화돼 주변상권이 무너지고 있다. 특히 부천대학교 소사캠퍼스가 신설되면서 젊은이들이 떠나고 유동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박후보는 “도시재생을 통해 이곳 상권을 살리는 프로젝트 추진이   제1공약이다”고 밝혔다.

또 “부천의 허파인 원미산 자연환경을 살리고 제대로 된 주민의 휴식처로 만들고 심곡천도 활성화 시키겠다“고 했다

박후보는 “문화·체육·평생학습이 부천시민들의 행복지수를 측정하는 척도이다”라고 강조했다.

 6년간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를 지내면서 직접기획한 부천무형문화유산엑스포는 기획재정부에 승인을 받은 유일한 컨텐츠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 

박후보는 “부천시 문화도시 완성이 시대적 소명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후보는 “오토바이를 타고 지역구 곳곳을 누벼서라고 반드시 당선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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