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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권 부천시의회 부의장 3선 도전 “하루 24시간 시민을 대변하는 동네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국민의힘 시의원 예비후보 선관위 등록… 선거운동 돌입
  • the복지타임즈=변철남 기자
  • 승인 2022.05.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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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천시의회 윤병권 부의장이 지난 4일 부천시선거관위에서 부천시의원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윤 부의장은 의회 내에서 ‘맏형’으로 통한다. 지역구는 아선거구로 범안동(역곡3동,괴안동,범박동)이다.

지난해 부천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치러진 제8대 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재적의원 28명 중 28명 전원 지지를 받아 부천시의회 부의장을 맡아 '하루하루 시민을 위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며 부의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윤병권 부의장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3선에 도전한다.

윤 후보는 부천시의회 후반기를 마무리하기 까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와 예산심사 과정에서 송곳질의를 펼치며, 문제점을 꼬집고 해결책을 제시해 집행부의 감시기관으로서 기초의원의 역할과 더불어 노련한 의정활동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윤 후보는 부천시의 많은 현안문제들에 대해 보다 투명한 운영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 부천시의 미래를 위해 대안을 제시하는 실력 있고 강한 의회운영을 집행부에 요구하는 등 공무원 못지않은 전문가적 식견으로 읽힐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윤 후보는 의회 회기가 없는 시기에는 지역을 두루 살피며 현장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평상시 윤 의원은 지역 현장에서 함께 소통하며 주민불편사항을 찾아내어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열정을 주민들은 높이 평가하고 있다. 윤 후보의 이 같은 노력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해당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또 윤병권 후보는 “하루 24시간을 지역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고민하고 있다”면서 “시민을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동네의 심부름꾼임을 자청하고 있다. 시의원은 시민들의 머슴론을 강조하고 있는 그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구석구석을 찾아 현안 해결에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고 있어 밥값 제대로 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의 이런 생활현장정치 철학은 지난 4년 시정질문 건수로 증명 된다. 부천시의회 제8대 전반기 시정질문 현황자료를 살펴보면 생활민원 총 40회로 28명중 가장 많이 시정 질문을 한 시의원이다. 또 민원 해결 건수도 최상위급이다.

윤 후보는 “지난여름 옥길 지구에 지름 2m의 씽크홀이 발생, 물이 역류해 인근 579세대가 공사아파트가 난장판이 되자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시정 질문을 통해 LH의 불량납품이 원인 이라는 것”을 밝혀내기도 했었다.

 특히 윤 후보는 옥길지구 그라운드 골프장 수돗물 시설 설치완료를 지난 4년간 가장 보람찬 일로 꼽았다.

 윤 부의장은 4대 의원을 역임하고 12년 만에 8대에 부천시의회에 재입성 했다. 이번 3선 도전은 “지역을 위한 마지막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라며 “3선 도전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하면서 심부름꾼으로 소임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the복지타임즈=변철남 기자  cnbyun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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