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선거
이선구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본격 재선 사냥"요령 부리지 않은 진실정치 통할 것, 부천지역 살리기 도예산 끌어오는데 최선"
  •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 승인 2022.04.24 14:10
  • 댓글 0

조관제(왼쪽) 화백이 그려 준 '필승! 이선구!' 격문이 쓰여진 카툰을 들고 기뻐하고 있는 이선구(오른쪽) 도의원 후보
응원 나온 강인동 18대 부천충청향우회 총회장과 함께 한 이선구 후보
이선구 후보와 가족들

 

이선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부천시제2선거구-심곡 1·2·3동,원미2동, 소사동)가 23일 선거사무소 ‘섬김캠프’(부천시 심곡동 164-1. 2층)개소식을 갖고 본격 재선 사냥에 나섰다.

이 후보는 부천지역 6.1 지방선거 출마 후보 중 선거사무소 1호 개소식을 통해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선제적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후보는  일찌감치 부천시제2선거구 민주당 도의원 후보로 단수공천됐다. 

이날 한국 카툰계의 1세대 작가인 조관제 화백은 직접 그린 ‘필승! 이선구!’ 격문이 쓰여진 당선 기원  1컷 만화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강인동 18대 부천시 충청향우회 총회장도 응원차 나와 충청 표심을 자극했다.

이선구 후보는 이날 부천지역 언론인들과의 개소식 인터뷰에서 “초선 4년의 의정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가성비 높은 정치를 펼쳐, 지역구인 심곡·원미·소사의 기분좋은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고 재선 도전 각오를 밝혔다.

이 후보는 특히 재선에 성공하면 예산이 부족한 부천시를 위해 “도의회 상임위 활동을 강화해 정책 수립단계부터 부천시의 도예산을 끌어 오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4년간 “상당한 특별조정교부금을 끌어와 원도심 주차장 조성에 기여 했다.”며 “부족한 주차난 해결을 위해 원미산 아래 주차장과 심곡행정복지센터 부근에도 주차장 구상안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아직은 조심스럽지만 여론을 수렴, 학교운동장 지하를 주차장으로 꼭 개발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원미동 게이트볼 장 마련과 군부대 이전 유휴지 개발 등 산적현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으로 더 일하고 싶다고 했다.

재선 3대 목표로 ▲ 원도심 주차장 확보 ▲ 택시 쉼터 마련 ▲ 도심에 생명을 불어 넣은 정비사업 활성화를 꼽았다.

이선구 의원은 특히 “재개발 재건축 과정에서 원주민들의 소중한 사유재산이 제대로 평가 받고 마을 공동체의 향수가 잘 보전되도록 온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모든 정책의 기획과 집행 인허가까지, 기본적으로 공무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공무원들의 매너리즘을 파괴하는 것도 큰 과제이다“고 했다.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이선구 후보

 

이선구 후보는 “부천시의 광역동 행정체계는 실패한 정책이다“고 단언했다.

그는 “먼저 광역동 시행으로 시민들이 불편해 하고 있다. 지역에서 참여와 희생, 봉사와 솔선수범하며 활동하던 각동별로 10개의 각종 동네봉사활동단체들이 없어져 끈끈한 공동체의식이 사라졌다. 이들은 공무원들이 놓친 행정공백을 메꾸어 주었는데 너무나 아쉽다”며 36개동복원에 힘을 실어 주었다.

본선에서 황인직 국민의힘 후보와 맞대결을 펼칠 이 후보는 선거 전략에 대해 “낮은 자세로 한눈팔지 말고 지역민을 믿고 가다 보면 좋은 결과 올 것으로 믿는다”며 “SNS홍보를 강화해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했다.

이선구 후보는 결국 요령 부리지 많은 뚜벅뚜벅 걸어가는 진실정치가 결국 통할 것이며 ‘맡겨보니 확실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보여드리겠다고 역설했다.

이 후보는 현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경기도의회 도시재생위원회 위원, 경기도의회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 부위원장(전)출신으로 부천시체육회 사무처장· 부천시 충청향우회 총회장을 역임했다.

초선으로 ▲2020년 전국시도의회의장 협의회 우수의정대상 ▲더불어민주당 1급 포상(2020년 당대표) ▲(사)자연보호 경기도연합회 외 다수 감사패를 수상했다.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jangbak007@gmail.com

<저작권자 © THE 복지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HOT 포토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복지Eye-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