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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직(국민의힘) 부천제2선거구 경기도의원 단독 출마19일 예비후보 등록 마쳐  "3080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원주민 재산가치  제대로 평가 받게 하겠다"
  •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 승인 2022.04.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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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직 부천제2선거구 도의원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승리의 V자를 그리고 있다.

국민의힘 황인직(56) 후보가 19일 오전 부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경기도의회의원선거 부천시 제2선거구 도의원 출마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부천시 제2선거구 국민의힘 도의원에 단독 출마한 황후보는 "최근 들어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부천시의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살기 좋은, 기업하기 좋은 문화특별시 부천시의 르네상스 부흥기를 만들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또 "부천에서 추진 중인 '공공주도 3080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 특혜로 얼룩진 성남 대장동, 백현동 사업의 재탕이 되는 것을 막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반드시 2차 주민 설명회 전에 토지·건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원주민들이 선정한 감정평가 법인을 통해 먼저 진행한 후에, 그 감정 평가 결과를 가지고 원주민들의 재산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선행되어 질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황 후보의  구체적인 공약은 조만간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이다. 

황후보는  4·19 혁명기념일을 예비후보등록일로 잡은 것에 대해 "62년전(1960년) 오늘 12년간의 독재정권에 항거한 4·19 민주열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아직도 이 땅에 존재하는 절대다수당 의회독재의 종식을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통해 기필코 완성하여 공정과 상식이 통할 수 있는 경기도정으로 바로잡아 정권교체의 완성을 알리는 선거혁명의 날로 부천시민들께서 자리매김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리기 위함이다"고 덧붙였다. 

황인직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는 민주당 현역 이선구도의원과 본선 대결을 벌이게 됐다. 

<황인직 예비후보 프로필 >
    충남 서천 출생(660408, 56세)  
     공주사대부고, 한양대학교 법학과 졸업
    국민의당 중앙당 부대변인(전)   
     국민의당 부천시 원미구갑 지역위원장(전)
   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부천시 원미구갑 국민의당 후보
    부천시 체육회/장애인체육회 후원회 부회장(전)  
       재부천 충청향우회 사무총장(전)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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