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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완주군민 2천명 이재명 지지선언 "지방분권을 위한 정책과 함께 농촌지역에 젊은이들 돌아오게 할 대선후보는 이재명뿐" 

전라북도 완주지역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완주군민 2,222명은 18일 오전  완주군청 앞에서 이재명후보 지지선언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지지선언을 주도한 완주 군민 대표자 최길용, 이병인, 임종환, 이종수, 이영길씨는 “지방자치, 지방분권을 제대로 실현할 대통령후보를 논의한 끝에 적임자는 이재명후보뿐이라 판단했기에 이재명후보 지지선언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그 배경을 전했다.

또  이재명 후보만이 “개헌을 통해 헌법에 자치와 분권의 정신을 반영하고 지방정부의 실질적인 권한 확대 등 제도적인 기반이 서야 우리가 원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풀뿌리 주민자치가 가능하다”며 그에 대한 정책을 제시했기에 완주지역의 주민자치실현을 위한 주민들이 뜻을 모으게 되었다고 지지선언문에서 밝혔다.

이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시절 공약 이행률이 96%에 달하는 등 실천하는 정치인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참석한 대표자들은 실제로 경기도에서는 올해 10월부터 대한민국 최초로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등 새로운 정책을 계속 실행하는 할 말은 하고 할 일을 하는 이재명후보와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지방자치 지방분권을 위한 제도적 개혁, 농촌 지역에 젋은이가 돌아오게 하겠다는 이재명과 함께 완주군에서 풀뿌리 민주주의, 풀뿌리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설 것을 선언한다.”며 이날 지지선언을 마무리 했다. 

다음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선언문 전문이다.

<이재명후보 지지선언문>

 전라북도 완주지역은 그동안 지역출신 정치인을 대통령후보로 밀던 지역이었다. 하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지방자치, 지방분권은 개선의 모습은 아직도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선거철마다 젊은이가 돌아오는 농어촌을 만들겠다는 정치인들은 수도 없이 많았지만 수 십 년간 완주지역의 삶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이에 우리는 지방자치, 지방분권을 제대로 실현시킬 대통령후보를 찾았고 그 적임자가 이재명후보라 판단하기에 오늘 지지선언을 준비하게 되었다. 이재명후보는 지방자치의 양대 축은 자치와 분권이며 분권 없는 자치는 정체될 수밖에 없고 자치 없는 분권은 시혜에 불과하다는 관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지방자치, 자치분권과 관련한 정책도 우리가 지향하는 미래와 비슷하기에 이재명후보를 지지한다.

 우리는 자치분권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이재명후보의 정책을 적극 지지한다. 개헌을 통해 헌법에 자치와 분권의 정신뿐 아니라 지방정부의 실질적 권한이 필요하다. 이재명 후보는 자치입법ㆍ자치재정ㆍ자치조직 등 3대 자치권을 보장하고, 국가와 지방 간, 지방 상호 간 권한과 사무의 배분을 검토하는 등 정책·제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후보이다.

 아울러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시절 공약 이행률이 96%에 달하는 등 실천하는 정치인이기에 이재명을 지지한다. 말만하는 것이 아닌 실천하는 정치인만이 대한민국 대전환 시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간다고 확신한다. 실제로 이재명은 경기도에서 올해 10월부터 대한민국 최초로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등 새로운 정책을 계속 실행하고 있다. 우리는 할 말은 하고 할 일은 하는 이재명과 함께 할 것을 이 자리에서 다짐한다.

 지방자치 지방분권을 위한 제도적 개혁, 농촌지역에 젊은이가 돌아오게 하겠다는 이재명과 함께 완주군에서 풀뿌리 민주주의, 풀뿌리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설 것을 선언한다.

   2021년 9월 18일

이재명을 지지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완주군민 2,222명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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