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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제2의료원 설립 추진협의회’구성합리적이고 타당한 모델 정립을 위한 다양한 논의 및 자문, 15명 이내로 구성
  • the복지타임즈=이강재 기자
  • 승인 2021.08.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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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 실정에 맞는 제2의료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제2의료원 설립과 관련해 합리적이고 타당성 있는 모델 정립에 대한 다양한 논의 및 자문을 위한‘제2인천의료원 설립 추진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협의회의 주요 기능으로는 ▲제2의료원 기본방향(사업 타당성, 의료자원 변동여건, 지역의료에 미치는 영향 등) 설정 ▲설립방안(특성화 사업, 재원, 부지, 규모 등) 마련 ▲ 운영방법(직영, 위탁, 민간투자 등) 수립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자문 및 검토 등이다.

협의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해 총 15명 이내로 구성한다. 당연직은 행정부시장, 건강체육국장이며, 위촉직으로는 학계전문가 및 시민단체, 의료계, 인천시의회 등으로 8월 30일까지 구성할 계획이다. 존속기간은 제2의료원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완료 전까지 활동 할 계획이다.   
       
안광찬 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제2의료원 설립추진 협의회가 코로나19 이후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인프라 확충, 의료취약계층 지원, 필수의료서비스 보장 등을 위한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역할이 가능한 제2의료원 최적의 방안 등을 마련 할 수 있도록 협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the복지타임즈=이강재 기자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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