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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무원 5명 추가 3기 신도시 땅투기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흥 공공주택 토지거래 전수조사 중간 조사 결과 발표
  •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 승인 2021.03.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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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이 공무원 땅투기 중간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광명시 공무원 6명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땅투기를 한 것으로 드러 났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0일 오전 시청대회의실에서 '광명 시흥 공공주택지구 토지거래 전수조사'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자체 중 공무원 땅투기 사실을 투명하게  공개한 것은 광명시가이 처음이다. 

박시장은 " 언론에 보도된 6급 모 공무원을 포함, 직급별로 5급 2명, 6급 3명, 8명 1명이며 취득연도별로는 2015년, 2016년,2019년 각1명, 2020년 3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 6급 모 공무원의 경우 불벌으로 토지를 형질변경한 사실은 확인 되어 원상복구 지시를 내렸고 향후 조사를 통해 징계 조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 그외 5명은 불법행위는 없었으며 업무상 정보를 이용하여 토지를 취득하였는지 여부를 추가 조사하겠다" 며 "위법 부당 행위가 확인 될 경우우 무관용 원칙으로 징계, 고발등 일벌백계해서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덧붙였다.

 광명시 공무원 6명의 토지 취득 현황을 보면 가학동, 광명동, 옥길동, 노온사동 지역의  임야와, 대지, 전답이다.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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