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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시흥 인천 8월부터 분양권 전매 소유권 이전시까지 금지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5.1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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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과열 열기를 보이고 있는 인천· 부천· 시흥 민간아파트 분양권 전매행위가 오는 8월부터 소유권 이전 등기시까지 전면 금지된다.

현재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은 6개월의 전매제한 기간을 적용받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1일 투기수요를 차단하고 실수요자의 중심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과 지방광역시 도시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로 강화된다.

국토부가 전매행위 제한기간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주택법」 시행령 개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8월 주택법 시행령이 개정돼 시행된 후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신청한 단지는 전재매제한 규정을 적용 받게 된다.

올해 분양단지 중 40% 이상이 20대 1이 넘는 청약경쟁률 과열 양상을 보여 왔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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