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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당국자, 박근혜 총선후 석방 약속 빨리 이행하라형집행정지로 풀려나면 살 내곡동 자택엔 지지자와 경찰 경비원만
  • THE 복지타임즈 = 변철남 대기자
  • 승인 2020.05.11 08:58
  • 댓글 6
문재인 집권 4년차 사회통합 차원에서 박근혜 풀어주라
탄핵광풍시 변호사 선임비건, 27년 거주한 강남 삼성동 자택 매각, 서울 변두리 내곡동 2층 단독주택 구입
온갖 누명을 뒤집어 씌워 1.136일째 억울한 감옥살이, 5월의 신록조차 구경 못해 안타까움 더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형집행 정지후 살 집인 내곡동 사저를 찾은 변철남 대기자.

양재역에서 양재꽃시장 방면으로 8차선 도로인 헌릉로를 타고 자동차로 20여 분 정도 가면 좌측에 아무리 봐도 서울같지 않은 한적한 시골동리같은 기와집 위주의 단독주택 30여 채가 군락을 이루듯 옹기종기 모여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형집행정지로 풀려나면 새롭게 둥지를 틀 서초구 내곡동 안골마을이다.

2017년 박대통령은 27년 거주한 삼성동 주택을 팔고, 이 내곡동 주택을 매입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지난 9일 기자가 찾았을 때는 경남 통영시에서 온 지지자 10여명과 경찰이 초소에서 경비를 서고 있었다. 주택 내부에는 청와대 경호실 직원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삼성동 자택이 낡은데다(83년 건축) 이웃주민의 불편을 고려하고 변호사 선임비 재원을 위해 삼성동 자택을 팔고 내곡동 자택을 구입했지만, 집주인은 안타갑게도 한번도 들어가지 보지 못하고 오월의 시리도록 아름다운 하늘도 장미꽃 향기도 없는 지금 이시각에도 차거운 감방에 홀로 있다.

[이젠 전직 대통령으로 자연인으로 풀어주어야 한다]

대통령 탄핵 논의가 처음으로 불거져 나온 2016년 가을부터 시작하여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이어진 박대통령 형사재판은 잘 짜여진 시나리오이다. 돌이켜보면 탄핵사태는 있지도 않은 귀신을 몰아낸다며 온 나라가 미쳐 돌아간 한판 푸닥거리이었다. 무당의 현란한 칼춤에 약 200여명 공직자가 감옥소에 갔다. 박대통령의 정치적 시련은 박근혜를 무너뜨리려는 김무성 유승민 등과 文빨들의 지어낸 "음모적 소설"에 국민들이 너무쉽게 악마의 속삭임에 현혹되어 빚어진 인민재판이고 마녀사냥이며 쓰레기 언론이 합작한 광풍이었다.

청렴하고 고귀한 처녀 여성대통령의 순절을 무참히 짓밟은 것이다. 인간이 이토록 잔인하고 악랄한 것인가 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줬다.

검찰과 특별검사가 엄청난 인력을 동원하여 박대통령과 최서원 및 관련자들의 계좌를 탈탈 털었지만 박대통령이 이들로부터 단 1원의 돈도 수수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들어났다.

최서원(최순실)의 국정농단도 없었다. 탄핵 "단죄" 대상의 대표적 인물 JTBC 손석희가 가짜 태블릿PC로 융단폭격을 가했고 탄핵의 불길을 당기자, 대한민국 언론이 "언론의 난"을 일으켰다.

태블릿PC 소유자는 최서원이 아닌 김한수(청와대행정관)로 밝혀졌고 최서원은 태블릿PC 조작법도 모르는 컴맹수준이었다. 법원 판결은 징역 33년 형이었다. 한마디로 탄핵사태는 거짓이 진실을 덮고, 법치가 정치에 골복한 대한민국 사법부에 큰 오점으로 남게 되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계 어느나라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정치보복극을 그만하고 정치에서 놓아져도 된다.

박근혜대통령 탄핵을 정권창출의 뿌리이자 정통성으로 삼고있는 文정권이 아직도 더 우려먹을 건디기가 남아 있다고 박근혜를 풀어주지 않고 있다. 왕정시대였던 조선시대에도 이렇게 잔인하고 냉혹한 정치보복극은 없었다.

내년이면 70줄의 고령 여성 할머니로 만3년이 지난 감옥살이 후유증으로 두 차례 수술받았지만, 왼쪽 팔을 거의 사용치 못하는 상태로 식사후 식기 세척도 오른손으로 간신히 하며, 일주일 두번 성모병원서 진료를 받는 환자이다. 감옥살이가 불가능한 환자이다.

감옥귀신의 불행한 사태가 걱정된다.

文대통령은 이웃집 마음씨 좋은 아저씨로 연기하며 입만열면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것이다"라고 주야장천 말하지 않었든가.

[文정권도 집권 4년차로 들어간다. 국격을 높혀라]

문 대통령도 이젠 집권 4년차로 들어간다. 이젠 국정의 방향에서 ‘적폐’는 그만 써 먹어야 한다.

이젠 정책 방향을 전환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해외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어떻게 볼까? 전직 대통령이 모두 다 감옥에 가는 나라? 저렇게 정치적으로 불안정하고 삼류국가 수준의 퇴행적 정치를 하는 나라라고 손가락질 하지 않겠는가?

이젠 박 대통령을 풀어주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그렇게 해야 한다. ​문 대통령은 ‘포용의 정치’를 하겠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 ‘포용정치’는 박 전 대통령을 풀어주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탄핵을 묻고 가자. 탄핵의 부당성이 어느새 사라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실상 "잊혀진 인물"로 정치적으로 사망한 것으로 만들려는 섬뜩한 음모가 탄핵세럭 미통당과 조중동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 박근혜가 감옥에 있는데, 탄핵사태를 역사의 평가에 맡겨 묻고 가자는 것은 최소한 정치적 도덕적 인간적 도리도 없는 동네 양아치 정치 모리배집단이나 마찬가지이다.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으로 거론되는 김종인은 "이명박. 박근혜 전직 대통령의 잘못으로 불행한 상황을 초래했으니 직접 공개 사과해야 한다"고 선거 때만 되면 나타나 이 당 저 당 가릴 것 없이 어디든 달려가 스피커 노릇을 하고 있다. 노욕인건지 노망인건지 알 수 없지만, 누구 말마따나 '꼰데망신'이란 바로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일테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동토의  땅, 내곡동에  언제 봄이  오려나?

청와대 당국자(강기정 정무수석 추정)가 친박신당 홍문종 대표께 약속한 총선후 형집행정지 약속을 빨리 이행하라.

THE 복지타임즈 = 변철남 대기자  cnbyun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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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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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윤천 2020-05-12 00:45:04

    천벌을 받을자들입니다ㅠㅠ   삭제

    • 2020-05-11 14:05:42

      변철남 대기자님 감사합니다   삭제

      • 박대통령 석방하라 2020-05-11 14:04:43

        [탄핵을 묻고 가자. 탄핵의 부당성이 어느새 사라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실상 "잊혀진 인물"로 정치적으로 사망한 것으로 만들려는 섬뜩한 음모가 탄핵세럭 미통당과 조중동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 박근혜가 감옥에 있는데, 탄핵사태를 역사의 평가에 맡겨 묻고 가자는 것은 최소한 정치적 도덕적 인간적 도리도 없는 동네 양아치 정치 모리배집단이나 마찬가지이다. 기자님, 박근혜팔이들도 포함입니다.   삭제

        • 박근혜대통령 당장 석방하라 2020-05-11 14:02:48

          검찰과 특별검사가 엄청난 인력을 동원하여 박대통령과 최서원 및 관련자들의 계좌를 탈탈 털었지만 태블릿PC 소유자는 최서원이 아닌 김한수(청와대행정관)로 밝혀졌고 최서원은 태블릿PC 조작법도 모르는 컴맹수준이었다. 법원 판결은 징역 33년 형이었다. 한마디로 탄핵사태는 거짓이 진실을 덮고, 법치가 정치에 골복한 대한민국 사법부에 큰 오점으로 남게 되었다.   삭제

          • 김남권 2020-05-11 14:02:36

            감사합니다
            진정한 기자님입니다
            아무도 거짓과 손잡고 이런 진실한
            기사는 쓰지않는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삭제

            • 홍현희 2020-05-11 09:34:18

              변철남대기자님 감사합니다
              내곡동 사저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청계산 기도하러갈적마다
              종종 들렸다옵니다
              시시도록 청청한 녹음이 우거지고 있습니다
              이토록 좋은날
              우리만 편히있어 그저 대통령님께
              죄송할뿐입니다
              날은 가고있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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