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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기호· 후보자 이름 새긴 '선거용 코로나 마스크' 인기 몰이비말 차단 기능· 99% 항균 효과에 4.15 총선 본 선거 앞두고 제작 주문 쇄도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3.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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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4.15 총선 후보자들은 대면 선거 운동이 극히 제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지고 있다.

4월2일 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많은 선거운동원들도 가두 선거전에 합류하게 된다.

후보자와 선거운동원 누구나 코로나 감염 방지 마스크를 쓰고 활동해야 한다. 이에 따라 당 기호나 후보자 이름을 새긴 ‘선거용 마스크’가 나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선거용 코로나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일산에 있는 의류제조업체 아호라무브먼트(대표 권해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등에서 주문이 쇄도 하고 있다고 한다.

이 업체가 주문받아 제작하는 있는 선거용 코로나 마스크는 검은색 바탕에 왼쪽면에 더불어 민주당의 상징인 하늘색 기호 1번, 미래통합당을 상징하는 밀레니얼 색깔 기호 2번이 쓰여 있다.

오른쪽 면에는 후보자 이름을 새겨 맞춤형으로 제작을 받고 있다. 화이트 색깔의 마스크도 가능하다.

이 마스크는 눈을 제외한 얼굴 전체적으로 보호해주는 크기로 누구나 보아도 눈에 확 띄어 주목도가 상당히 높다.  

특히 면 마스크이지만 비말감지 특허를 받은 원단을 사용, 비말 차단 효과, 항균력, 자외선 차단, 방취 가능 효과까지 겸비하고 있다.

권해성 대표는 “비말 차단 특허 원단을 사용, 각종 유해물질의 인체유입을 방지 많은 유권자들을 접촉해야 하는 선거홍보 일선 현장에서 필수품이 될 것으로 본다. 세탁하여 재사용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아호라무브먼트(주)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송포로 299. 2층에 본사를 두고 있다. 문의 전화 031) 917-0877번이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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