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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하~하~ 하" 모든국민에 웃음, 뇌에 불을 켠다임사모, 시흥서 '2020년 지부장 및 운영위원 워크샵'...회칙 제정, 국장 및 지부장 확정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1.1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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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뇌에 불을 켠다’ 임사모(회장 박정애)가 18일 시흥시 하우로 박정애 회장 자택에서 ‘2020지부장 및 운영위원워크샵’을 열었다.

‘임사모’는 웃음과 치매 예방이 관심 있는 사람들의 새 스타일의 웃음운동 실현을 목적으로 한 전국 규모 자주적 모임으로 이임선 교수의 특강과 북 콘서트로 진행된다. 현재 인천 부평에 본부, 각 지역에 지부를 두고 있다. 해외 지부로 점차 확대 할 예정이다.

임사오 임원(각 분야 국장 및 지부장)들이 1월 18일 시흥사 하우로 박정애 회장 자택에서 2020년 지부장 및 운영위원 워크샵을 마치고 기념 찰영을 하고 있다.

이날 전국 지부장 및 국장 등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강재 사무총장의 사회로 이임선 교수의 뇌, 웃음 건강 특강과 회칙 제정, 회 운영방침에 대한 열띤 논의가 있었다.

멀리 전북과 대구에서 한걸음에 달려온 지부장을 비롯 각지역 지부장과 국장들은 신년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상호간 소개와 친목 도모 시간을 가졌다.

박정애 회장

각 분야별 국장과 지부장을 맡은 임원들은 직위를 부여한 공문에 사인을 해 공식 임무를 부여 받았다.

 이날 회장과 임원의 임기를 5년으로 연임할수 있게 규정하고 회비는 연 10만원(월 1만원)으로 하기로 의결 하는등  운영 회칙을 제정했다.

임원(국장 및 지부장)들은 이임선 강좌나 꿈마을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모든 강좌를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지부 조직은 그지역 지부장의 주관하에 본부 북콘서트 및 특강을 벤치마킹하여 본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각 지역 지부장들은 본부의 승인하에 산하 조직을 자율적으로 만들 수 있고 지부 자격증 과정은 이임선 교수의 강좌를 듣고 자격증을 딴 다음 개설 토록 했다.

이를 위해 빠른 시일내에 이임선 교수의 웃음 치료  ‘웃음, 뇌에 불을 켠다’ 저작권을 상표등록, 자격증에 대한 공신력이 높이기로 중지를 모았다.

이임선 교수는 “국장 여러분들의 손끝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차이를 만든다. 지부장들은 통솔하는 에너지와 사람들을 모으는 파급력을 가진 분들이다. 웃음이 뇌에 불을 켠다는 것을 확신한다.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에너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웃음 뇌에 불을 켠다' 저자 이임선 교수

이어" 자격증을 이수하고 누군가를 가르치려면 적어도 한달에 10권 이상의 책을 읽어야 한다. 자신이 당당하고 멋지다고 느낄려면 끝임 없이 공부하고 질문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강재 사무총장

이임선 교수는 ‘웃음, 뇌에 부를 켠다’(최고의 웃음 치료사 이임선의 21일 웃음 프로젝트) 저자이다. 이교수는 서울대병원에서 국내최초로 암환자 웃음 치료 간호사로 15년간 활동했다. 대한웃음임상학회 초대회장을 지냈고, 명지대 사회교육대학원 ‘유머 웃음 치료학’을 가르쳤다. 현재 웃음 운동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박정애 임사모 회장은 “정말 역량 있는 분들이 오셨다. 정신력 열정을 받아 소중한 인연이 지속되도록 만남을 이어가야 한다. 이임선 교수를 통해 웃음치료를 배울 때 어떤 차별화된 부분을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한달반이라는 짧은 기간에 회가 만들어 졌다. 더 논의하고 준비될 사항이 많다.  흡족한 커리큘럼이 나 올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박회장은 ‘시니어, 일과 놀이에 빠지다’(99세 정년회사를 만든 박정애의 인생2막) 저자이다. 홍삼판매기업 홍가원과 평생교육원인 일과 놀이문화연구소 대표인 박회장의 삶의 지론은 ‘누우면 죽고,걸으면 산다. 배우는 사람은 결코 늙지 않는다’이다. 시니어 모두가 웃는 대한민국 건설이 목표다.

이강재 사무총장은 현재 인천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센터장으로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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