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행사 인터뷰
김양란 부기협 회장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언론 소임 중요"2020년 신년 구상 ▲ 회원사 년2회 자원봉사 ▲ 공동취재 활성화 ▲ 의정대상 ▲ 부천을 빛낸 인물 표창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1.14 10:53
  • 댓글 0
김양란 부기협 회장이 지난 1월 10일 2020년 신년 구상을 밝힌 뒤 부천시의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양란 부천시출입기자협의회(부기협) 제2대 회장은 “2020년 건전한 비판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며 정론직필을 유지하는 탄탄한 부기협으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부천시의회 앞에서 만난 김회장은 부기협을 이끌 2020년 신년 구상을 밝혔다.

먼저 ▲매월 1사 1기사 이상 공유 ▲ 공동취재 활성화 ▲년2회(상반기 하반기) 회원사 자원봉사 등 회원사들의 솔선수범 정신을 강조했다.

또 부기협이 언론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재정이 중요하다며 수익을 발굴하기 위한 다양방안도 모색하겠다고 다짐했다.

 

부기협의 대외적 위상과 존재감을 위해 ▲ 부천시 의정대상 ▲ 올해의 지역을 빛낸 인물 표창 등 부천지역 사회의 숨을 일꾼들을 발굴,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하는데 기여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회장은 “취재 현장에서 같이 뛰며 사건사고 소식을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원들이 작지만 확실히 느낄수 있는 실현가능한 행복을 느낄수 있는 ‘소확행(小確幸)’을 만들어 내겠다”다고 ...

지난해 12월 회원사들의 만장일치로 제2대 부기협 회장에 선출된 김양란 회장은 새부천신문 대표기자로 맹활약하고 있다.

취재현장에는 언제나 그를 만날 수 있을 정도로 마당발이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화력이 뛰어난 기자로 정평이 나 있다.

김양란 부기협 회장(왼쪽)과 황진희 경기도의원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저작권자 © THE 복지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HOT 포토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복지Eye-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