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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로데오거리서 음란 행위 체포 정병국 프로농구 선수 은퇴 밝혀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07.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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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동 로데오 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프로농구 전자랜드의 정병국(35) 선수가 책임을 통감하고 은퇴를 밝혔다.

  정병국 선수는 18일 전자랜드 구단을 통해 “이유를 불문하고 공인으로서 물의를 일으켜 농구 팬들에게 죄송하고 구단과 KBL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은퇴 의사를 밝혔다.

  정병국 선수는 지난 4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주변 CCTV 등을 통해 용의자를 정 선수로 특정한 뒤 17일 체포했다.

  18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정병국을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정병국은 경찰 조사에서 공연 음란행위 범행을 일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 선수의 여죄가 있는지 수사하고 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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