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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조례 갈등 재점화...부기총 총궐기 선언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07.18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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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장>
"부천시민들은 성평등(=젠더) 싫어 한다. 양성평등(남녀)으로 싹 다 고쳐라"

 17일 점심 시간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 회원들과 생명사랑운동연합 회원들이  부천시의회 앞에서 '부천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처리에 맞서 피켓 시위를 벌였다.

'부천시는 여성친화도시라는 명분으로 남성 어르신, 남성 학생, 남성 어린이들을 차별하는 정책을 하는 것은 아닌지 반성하라' 를 비롯 '부천시민 우롱하는 정재현 시의원 정신차려!" 등 특정 시의원을 거명한 피켓이 등장, 눈길을 끌었다. 

성봉권 보배교회(부천시 오정동) 담임목사는 부기총 3000여명 회원들이 19일 성평등 조례 반대 대규모 시위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부천시의회는 18일~25일 제237회 임시회를 열어 '부천시 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처리 할 예정이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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