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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부천시역도연맹 회장기 대회 성료...차동길 회장 "한계 도전 멋진 경기"남자 일반부 1위 구원알엠 이형석, 여자 일반부 1위 하쿠나마타타 이가혜 차지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07.14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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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부천시역도연맹(회장 차동길)회장기 역도대회가 7월 13일 부천종합운동장 내 역도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송인욱 부천시 역도역맹 전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김상희·설훈 국회의원,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 황진희·최갑철·김명원 도의원, 김병전·최성운·이동현·박정산·박홍식· 송혜숙 시의원, 권숙경 복싱협회 부회장, 이두원 복싱협회 이사, 정윤종 부천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등과 부천시역도연맹 차동길 회장을 비롯해 역도연맹 관계자와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원혜영·김경협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내 왔다.

부천 본심회 일동, 조우영 부천시 새마을회 회장. 김정식 (주)보은종합건설회장, 홍석인 부천시 재난방재단장등이 화환을 보내 대회를 축하 했다.

개회식은 내빈소개에 이어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차동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4회째를 맞은 회장기대회를 뜻깊게 생각한다. 항상 성공적으로 개최 될수 있도록 힘써준 양태규 부천시체육회 사무국장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기록을 통해 선수들의 역량이 배가 되는 계기를 만들고 경기 중 부상을 조심하고 열정을 다해 한계에 도전하는 멋진 경기를 펼쳐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차동길 역도연맹회장(사진 왼쪽)과 김상희 국회의원이 "역도인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축사에서 “역도를 들어보니 꼼짝을 않는다. 80kg이라 하는데 김상희 의원은 들 수 있느냐. 한번이라도 들 수 있으면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을 바꾸겠다. 역도는 간단한 운동은 아닌 것 같다. 출전 선수들 모두 좋은 실력 보여주시고 고급 자전거가 타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축사하는 설훈 국회의원

김상희 국회의원은 “4회 대회를 치르는 동안 한번도 개회식에 빠진 적이 없다. 그만큼 회장기 대회에 애정을 갖고 있다. 역도에 관심을 갖게 되면 역도인들이 자라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부천의 역도인들이 마음 껏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 해달라. 역도인들이 성공 할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설훈 의원이 80kg 역도를 들 수 있느냐고 자문 할 때 “들 수 있다”고 답했다. 그는 “노력하면 어떤 일이라도 해 낼 수 있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은 “차동길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 체육회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 우리 역도야 말로 힘의 안배를 잘해야 하는 운동이다. 부상 없이 경기에 임해주기 바란다. 모든분들 역도와 함께 건강을 지키시고 부천시 역도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김상희 국회의원이 고급 자전거 행운권 추첨을 했다. 

개회식이 끝난 후 참가한 20여명의 남녀 선수들은  ▲남자 일반부 8체급 ▲여자 일반부 1체급으로 나눠 진행된 경기에서 닦아 온 기량을 마음 껏 겨뤘다.

경기결과 ▲남자 일반부에서는 1위 구원알엠 이형석, 2위 부천동호회 이수확 3위 부천동호회 송동혁 선수가 차지했다.

▲여자 일반부에서 1위 하쿠나마타타 이가혜, 2위 영원알엠 가온체, 3위 크로스피 거츠 제시카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남자부 금은동 수상자들.
여자부 금은동 수상자들
최갑철 도의원이 역도들기에 도전하고 있다.
박흥식 시의원이 역도에 도전하고 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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