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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중곡지구 우체국.동사무소 설립 시급하다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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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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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인구가 2만이 넘고 대단위 아파트 단지들을 비롯한 상가와 유동인구를 포함  3만명 이상이 경제생활을 하고 있는 신현읍 중곡지구에 우체국을 비롯한 행정기관이 없어 행정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28일 박미영주부가 거제시 홈페이지를 통해 주장한 '중곡지구 간이우체국 또는 동사무소 설립을 주장'하는 글에대해 많은 시민들은 공감을 표시하고 있다.

최근 들어 급속이 늘어나고 있는 이 지역에 행정서비스가 뒷받침되지 않고 있어 우체국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이 차편을 이용해 고현리 소재 거제우체국까지 찾아야하는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간이우편취급소 마져도 고현 4거리 인근 경남은행 앞에 소재해 중곡지구 지역민들은 부득이 우편 이용을 위해 먼 나들이를 해야하는 형편이다

또 웬만한 행정 업무를 보기 위해서도 읍사무소를 찾아야 하는 등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향유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분동조치 등을 취할 것이면 하루라도 빨리 이를 추진해 시민들의 불편을 감소시켜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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