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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운반선, 고현항으로 가던 중 전복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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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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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4시 55분께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영일만 신항만 0.5마일 해상에서 505t급 바지선 102범양호(선장 박종현)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울진군 사동리 연안에서 출발, 경남 거제도 고현항으로 가던  범양호에 실려있던 모래 900여 루베(㎥)가 바다에 모두 빠졌다.

사고는 오전 0시 35분께 "102범양호가 포항 북구 월포리 동방 10마일  해상에서 높은 파도에 의해 선체가 기울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포항해양경찰서가  예인선인 범양2호와 함께 출동, 영일만 신항만으로 끌고들어오던 중 발생했다. 

102범양호에는 선원 3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사고당시 모두 범양2호로 옮겨 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은 전복된 바지선을 인근 조선소로 예인하기 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다.(연합 이덕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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