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행사 인물 100세 장수
구순의 꼬부랑 노모 사랑의 들깨 타작남편 여의고 나홀로 시골 생활...일로써 노년의 상실감 외로움 거뜬히 이기며 건강 유지
  •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 승인 2020.10.03 15:37
  • 댓글 3
기사 댓글 3
  • 장광현 2021-03-31 11:10:23

    제 어머니의 삶과 같네요   삭제

    • 槿垣 2020-10-03 17:42:16

      훌륭한 어머님 이십니다.저도 삶의 모든 기준과 척도는 저의 어머니입니다.제가 알아야 할 모든것을 어머니한테서 보고 배웠습니다.저는 그만큼 강하지 못하고, 그만큼 희생적이지 못합니다.   삭제

      • 앨리 2020-10-03 16:10:17

        어머니 사랑합니다!!!
        백번 천번 외쳐도 대답없는 내엄마

        왜이리도 닮으셨습니까?!!
        죽었던 엄마 살아 돌아와
        다시 마주 대하는 기분에
        가슴이 뭉클뭉클해집니다

        건강한 모습 뵈니 기쁘옵니다

        이리도 구구절절 부모님 심정 헤아려 드러 낼 수 있는 자녀분을 두셨으니
        인생 참 멋드러지게 살다ㅡ가신다ㅡ
        하시겠습니다

        들깨 타작에 고된 몸둥아리 마다하지 않고 한알이라도 자식입에 넣어주고픈 마음 정말 똑같습니다

        정겨움이 묻어난 글 미치도록 엄마를 보고싶게 만드네요

        어머님 사랑합니다!!
        만수무강하십시요!!!   삭제

        여백
        여백
        복지Eye-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