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윤창중 전 靑 대변인 ‘윤창중칼럼세상TV' 본사 대구로"대구경북을 보수우파 대혁명 전초기지 만들겠다"
  • THE 복지타임즈 =변철남 대기자
  • 승인 2019.06.26 21:26
  • 댓글 0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6월 24일 '윤창중칼럼세상TV'대구 본사 개소식을 열고 유튜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경북을 보수우파 대혁명 전초기지 만들겠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6월 24일 ‘윤창중칼럼세상TV'(대표 윤창중) 본사를 대구로 옮기고 개국 공개방공을 가졌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의 제1호 인사이다.

이날 대구지하철 1호선 방촌역 4번출구 바로옆 세웅빌딩 3층 스튜디오에서 열린 ‘윤창중칼럼세상TV' 대구본사개국 공개방송에는 그의 열렬 지지자들이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 됐다.

윤창중 대표는 개국 인사말에서 보수 우파의 심장 심장 대구를 흔들어 깨우기 위해 50년 활동 무대의 서울을 접고 대구로 모든 것을 옮겼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는 북괴 김일성의 남침을 가로막은 낙동강 사투현장이다. 하지만 보수우파의 상징인 영남권조차 문재인과 그 나팔수 언론들에 의한 현혹으로 깊은 잠에 빠졌다. 보수우파의 무너진 제단을 대구경북에서부터 다시 쌓아 부산경남을 찍고 서울을 연결하는 보수우파 3각밸트를 조성해 보수우파 대혁명 전초기지를 구축 하겠다”고 말했다.

윤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가세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자유한국당 62명을 정계 퇴진시켜야 한다. 이들이 탄핵 일등공신이다. 보수대통합은 탄핵 역적세력과는 절대 합류 불가하다. 가짜 보도 찌라시의 사기탄핵이 정당화되고, 김무성 부류 인간들이 후안무치 정치판에 기생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윤대표는 또 자유한국당을 공개 비판하고 대한 애국당(우리 공화당)을 치켜 세웠다.

그는 “자유한국당은 대통령을 말아먹은 정당이다. 대한민국 헌정사에 가장 치욕적인 정당이다. 자유한국당은 해산 수준의 자주 혁신을 해야 한다.  도저히 치유불가능한 수박보수다.”고 지적했다.

변철남 the복지타임즈 대기자(왼쪽)가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가운데)과 이계성 대한민국 천주교 수호모임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반면 “태극기 세력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 보수우파는 궤멸되었다. 대한민국은 깊은 낭터러지 고려연방제 체제로 떨어졌을 것이다. 2년 6개월간 대한애국당은 엄청난 일을 했다.”고 강조했다.

윤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식지 않은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 박근혜 대통령은 지금 형언키 어려운 정치적 시련을 겪지만 문재인 세력에게 배신자 세력에게 반드시 응징할 것이다. 박대통령은 특기의 결정적 한방이 있다. 그 타이밍을 보고 있다. 5.16군사혁명의 박정희 대통령 딸이다.”고 말했다.

윤대표는 이밖에 “원칙없는 반문연대는 사기극이다. 탄핵반대세력이 주도하는 단일대오 강력한 보수야당이 시대정신이다.”고 현 정국에 대해 진단했다.

THE 복지타임즈 =변철남 대기자  webmaster@bokjibang.com

<저작권자 © THE 복지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HOT 포토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복지Eye-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