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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일 국회의원 ㆍ김학동 예천군수 글로벌 모범시민 표창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의장 남문기) 수여...남문기 의장 미 최대 '뉴스타 부동산그룹' 창설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04.13 09:04
  • 댓글 1
최교일 국회의원(맨 왼쪽), 감학동 예천군수(맨 오른쪽)가 750만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남문기 의장으로부터 글로벌 모범 시민 표창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교일 국회의원과 김학동 예천군수가 4월 11일 예천군청에서 750만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의장 남문기)로부터 글로벌 모범 시민표창을 받았다.

 최교일 국회의원은 모범적 의정활동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점,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열정적 군정활동을 해온 점을 인정 받아 수상했다.

750만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남문기의장 일행은 4월 10일 한국에 와 예천서 저녁만찬, 청우정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11일 경북신도청, 하회마을을 견학하고 예천군청에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1987년 창설, 미국 LA에 본부를 두고 5대양 6대주 173개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750만 해외동포들의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는 해외한민족협의회는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해외동포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공헌을 한 글로벌 모범시민에게 그 뜻을 기리기 위해 엄정한 심사 후에 표창장을 수여한다.

시상자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남문기(66) 의장은 뉴스타 부동산그룹 창설자이다. 1982년 단돈 300불을 가지고 도미, 청소부로 미국생활을 시작하여 1988년 ‘뉴스타그룹’을 창업하고 열정, 정직, 부지런함으로 한민족 해외이민 100년 역사에 가장 성공한 기업인 중의 한사람이다. 

남문기 의장으로 부터 글로벌 모범시민 표창을 받고 있는 최교일 국회의원.
남문기 의장으로 부터 글로벌 모범시민 표창을 받고 있는 김학동 예천군수.

'뉴스타 부동산'은 폭주 기관차처럼 성장가도를 달려 출범 17년 만인 2005년과 2006년에 미국 주요 도시와 캐나다에 지사와 8개 계열사를 창업하고 부동산학교를 설립했다. 2300여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년 3조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신화의 주인공이 됐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주요한 공통점이 있다. 두드리면 열린다는 굳건한 믿음의 철학, 열정과 성실이라는 지렛대, 그리고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라 할 수 있다.

남문기 의장은 미지의 땅, 미국의 땅을 사고 파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일궈낸 성공비결은 뭘까.그는“어디든 원칙과 정론은 통합니다. 거짓없는 성실과 감동을 주는 행동이면 됩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못따라 오거든요.” 고 밝혔다.  성공전략은 단순하지만 이것의 실천력이 핵심이라는 것.

남문기 의장의 저서 '나는 여전히 성공에 목마르다'

남문기 의장은 이제 인생에서 쉴 만도 한데 아직도 남은 꿈이 있다고 한다.

 그는“1천만명의 한국인을 미국 땅에 이주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은 주인이 딱히 정해진 나라가 아니에요. 미국을 제2의 한국으로 만드는 것,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고 강조했다..

남문기 의장은 오는 5월 제28대 미주한인총연합회 회장에 출마한다. ‘제2의 한국’을 위한 첫걸음인 것일까. 그는 지금 또다른 도전을 위한 출발선에 서 있다.

그는 미주 한인 최대의 도시이자 해외동포의 요람이기도 한 LA에서 28대 직선회장으로 당선되어 열심히 봉사를 했고, 미주한인상공회 총회장. 세계한인회장대회 의장을 역임하며 2014년 3월 해외동포 750만명을 대표하는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변철남(오른쪽) THE복지타임즈 대기자가 예천을 방문한 남문기 의장과 숙소인 청우정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남문기 의장은 경북의성 출신으로 건국대 법정대 행정학과. 대학원 경영학 석사 건국대 명예 정치학박사이다. 미국에 한인대통령을 만들자 (2016), 성공한 사람의 인생을 벤치마킹하라(2017), 나는 여전히 성공에 목마르다(2010) 등 총 6권의 저서가 있다.  '남문기의 성공신화 주제'로 KBS 등 100여회 국내 언론에 보도됐다. 초정강연은 무려 500회에 달한다.

이번 750만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남문기 의장 예천방문은 출향인 변철남 THE복지타임즈대기자의 역활이 크게 작용했다.

750만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남문기의장 일행이 최교일 국회의원,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 지역발전을 위한 '2020년 국가투자 예산 확보 '간담회 참석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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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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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의환 2019-04-14 17:02:53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남문기의장님 김난향님 차기 국회진출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광주 서의환 절 (010-4602-900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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