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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언론사 '부천시출입기자협의회' 공식출범서울신문 등 중앙지 지방지 온ㆍ오프매체 망라...공동취재단 구성ㆍ공익사업 활동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02.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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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출입기자협의회 회원들이 창립총회를 마친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천시청을 출입하는 기자들의 모임인 ‘부천시출입기자협의회(부기협)’가 19일 부천시청 사랑방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총회에서 임원진을 선출하고 회칙을 통과 시켰다. 회장에 윤재현 부천미래신문 대표, 총무에 새부천신문 김양란 대표기자. 감사에 장재욱 경기인신문 대표가 추대 됐다.

부기협은 서울신문 등 중앙일간지 비롯 부천미래신문등 부천지역 주간신문 및 인터넷신문, 경기뉴스 등 경기지역 주간신문 및 인터넷신문, 지방일간지 등을 망라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13개 매체 언론인들로 구성됐다.

윤재현 부기협 초대회장(부천미래신문 대표)는 취임사에서 “지역 언론인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언론창달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지만 이런 노력들이 제대로 평가를 못 받고 있는 것이안타깝다”며 “앞으로 언론인들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부천시출입기자협의회 창립 회의 진행 모습.

부기협은 언론의 선도적 역할과 회원의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자질을 향상을 위해 △공동 취재단 구성 △기사 교류 △회원사간 정보 교환 △언론인 자질 교육 △정기 워크숍 △지역발전 공익사업 △공동 수익사업 등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부기협 회원 자격은 부천시를 출입하고 부천을 취재권역으로 하는 언론사 대표 및 임직원, 기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부기협 회원들의 회비는 월 3만원이며,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점심 모임을 갖고 친목도모와 각종 취재 정보를 교환키로 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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