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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그루터기장애인주간보호센터등 2곳 접수인천 서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위탁운영자 공모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천 기자
  • 승인 2018.10.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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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청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위탁 운영자를 10월 2일까지 공모한 결과 부천그루터기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센터장 장현순) 등 2곳에서 서류를 접수 했다. 오는 15일 면접을 치러 최종 위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위탁 기간은 3년간이다.

인천광역시 서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가 현재 9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서구가정지구 문회시설용지 G2 원창동 11-102번지에 지상 3층 부지면적 915평 규모로 짓고 있다.

준공을 앞둔 인천시 서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연말에 준공 예정인 평생교육센터는 내년 3월경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이용정원은 약 70명으로 서구민 50%, 인천시민 50%의 지적 자폐성 장애인들이 주로 이용 할 것으로 보인다. 1층은 주간보호실, 학부모 대기실, 식당, 사무실등이 2층에는 정보화교육실,음악교육식, 감각통합치료실, 물리치료실, 심리안정실등이 지상 3층은 직업교육실, 직업체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건축예산은 부지비용만 구비 24억원, 시 특별교부금24억 등 총 48억원이 소요됐다. 건물 신축 비용은 39억여원으로 (주) 연우 기중현 대표 기부채납 했다. 집기류(교육자재 등)은 10억원이 소요되면 전액 구비로 충당 한다. 연간 운영비는 약10억원(구비 50%, 시비 50%)으로 추정된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천 기자  webmaster@bokji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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