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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새 시정 슬로건 "새로운 부천, 시민이 누립니다'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8.09.1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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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부천시 경제국장이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부천시(시장 장덕천) 민선7기 시정 슬로건이 '새로운 부천 시민이 누립니다' 로 확정됐다. 부천시 경제국 이진선 국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새 시정 슬로건 '새로운 부천, 시민이 누립니다'의 의미는 "도시의 존재 이유는 사람이다. 사람을 생각하는 정책, 사람이 주인 되는 시정이야말로 민선 7기 부천시가 지향하는 가장 기본적인 행정 철학이다. 이 행정철학을 기조로 구현되는 새로운 부천을 누리는 주인공은 바로 이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 즉 시민이다. 부천사람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이국장은 설명했다.

 이번 시정 슬로건 시민공모는 지난 7일~8월8일까지, 시 직원 공모는 8월 2일~8월 22일 까지 진행됐다. 시민공모 307건, 직원 공모 106건 등 총 413건이 공모됐다.  시민공모에는 당선작이 없어 직원공모에서 응모한 홍보실 행정7급 김은희 주무관의 '새로운 부천, 시민이 누립니다'를 최종 당선작으로 결정됐다.

 이진선 국장은 시민공모작 중에 우수작을 선별해서 상품권등 선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새 시정 슬로건이 부천을 대표하는 상징성, 독창성, 창의성, 명확성 등이 부족하는 기자들의 지적이 있었다.

 시는 10월까지 시정 슬로건은 시, 행정복지센터 동 청사 현판, 공공시설물 시정 슬로건을 교체 할 예정이다.

부천시청사에 내걸린 민선7기 시정 슬로건 '새로운 부천, 시민이 누립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webmaster@bokji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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