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칼럼·기고
[특별기고] 좌파정권이 부정하는 8ㆍ15 건국 70주년새 역사교과서에"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삭제 추진...자유민주주의 ㆍ시장경제 체제를 지켜내자 !
  • 근원(槿垣) 변 철 남 前 언론인
  • 승인 2018.08.15 08:45
  • 댓글 0

 

오늘(8.15)은 1948년 8월 15일 ...
 이승만 건국대통령께서 정부를 구성하고 대한민국의 건국을 온세계에 선포한지 건국 70주년 기념일이다.

문재인 좌파정권은 대놓고 대한민국의 건국 70주년을 부정하고 파괴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대한민국은 건국을 은폐하는 이상한 나라, 건국의 아버지를 부정하고 왜곡시키는 패륜 국가로 전락되었다.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에서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라는 말이 빠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우리가 산 이곳이 불법 점유지라도 된다는 말인가

사람의 출생이 그러하듯이 나라의 탄생도 "언제,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지 대한민국 출생증명서는 객관적 사실의 역사를 다시 더듬어 보았다. 해방후 우리나라는 극심한 혼란과 가난에 허덕이는 유교국가였다.

1947년 미국은 한반도문제를 유엔에 이관, 1948년 2월 유엔총회는 선거에 의한 독립정부수립을 가결한다.

그해 5월 최초의 보통. 직접. 평등. 비밀투표를 통해 초대국회가 구성,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의 7월 17일 제헌헌법을 공포, 며칠후 8월15일에 이승만 건국대통령이 정부를 구성하고 중앙청광장에서 대한민국 건국을 온세상에 선포하였다. 

그리고 같은해 12월에 유엔총회가 대한민국 정부를 한반도 내 유일한 합법정부임을 승인했다.

이제라도 대한민국 건국을 제대로 알고 되새겨야 한다.

문재인 좌파정권이 2019년 3.1절 100주년을 대대적 북한 김정은과 함께 맞이하겠다고 한다. 문재인정권은 대한민국 건국 1948년 8월15일을 지우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1919년 상해임시정부수립에 있는 듯이 공언하며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북한은 1948년 대한민국건국의 객관적 사실을 어거지로 부정하는 것이다.

변철남 전 언론인

 문재인 좌파정권은 자신들만의 폐쇄적 사고에 사로잡혀 참으로 우려스러운 행보를 하고 있다.

나라의 출생을 무효화하려는 극도의 부정은 반역이거나 국가적 자살이다. 우리는 대한민국 건국이념인 자유민주주의 와 시장경제 체제 수호를 위해 결사적으로 투쟁하자.

 

근원(槿垣) 변 철 남 前 언론인  webmaster@bokjibang.com

<저작권자 © THE 복지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HOT 포토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복지Eye-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