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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본 창업? 명품 안동소주 대리점이 답이다보증금 로열티 없이 기존 사업과 겸업 가능...온라인 마케팅 자회사 시즌 특판 지원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8.08.1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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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안동소주 윤종림대표가 드리이버 모양의 독특한 안동소주를 들어 보이고 있다.
명품 안동소주 윤종림대표가 저도주 '느낌'을 들어 보이고 있다.

(주)명품 안동소주(대표 윤종림)가 최저 임금의 인상에 따른 가파른 인건비 상승과 높은 임대료에 대항할 수 있는 자영업자들의 무자본 창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주류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동소주의 올바른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최근 본격적으로 대리점 모집을 시작한 (주) 명품 안동소주는 가맹점에 맞춤형 창업을 지원, 파격적인 대리점 혜택을 통해 본사와 대리점의 상생을 꾀하고 있다.

단일 식당 뿐만 아니라 요식업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우에는 자체 PB상품을 검증된 주류를 통해 OEM하기 어려워 수익이 적은 주류의 수입 또는 구매를 통해 유통하고 있는 실정이다. 명품 안동소주는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소량의 최소발주량으로 생산이 가능케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

또 업종에 무관하게 주류를 판매, 유통할 수 있다면 별도의 매장 확보 없이 병행 판매,유통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명품 안동소주 관계자는 “식당, 뷔페, 정육점, 프랜차이즈 본사 등 기존 사업을 영유하고 있더라도 명품 안동소주의 대리점으로 등록해 인프라를 활용한 판매, 납품을 통해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모든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때, 인건비가 없는 창업 그리고 무자본 창업을 실현하기 위해 본사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지원하고 있으며, 창업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예비 사장님들께도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을 통해 활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리점 모집에서는 안동소주는 비싼 제품과 호리병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유리병 형태의 소주를 공급함으로써 소비심리 장벽을 낮추어 음식점, 예식장, 장례식장 등 납품처를 늘릴 수 있게 했다.

또한 보증금과 로열티가 없어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며 기존에 영유하는 사업과 겸업이 가능하게 하여 대리점의 부담 요소를 제거 하였다.

온라인 마케팅 자회사를 활용하여 소비자들의 접근이 쉽게하며 시즌,특판 상품 및 셀러교육을 정기와 수시로 지원한다.

㈜명품안동소주 윤종림 대표는 “최근 창업한 예천 대리점의 경우 명품 안동소주의 우수성과 본사의 맞춤 지원으로 기존 사업장과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이번 대리점 모집을 통해 지역과 납품처 특성에 맞는 제품들을 전략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공급망을 확보,전국의 모든 시, 도 단위에 입점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추석선물로 납품해 유명세를 탄 명품 안동소주는 2010년부터 이마트, 인천면세점, 홈플러스, 킴스클럽 대형 점포 입점을 비롯 인도네시아, 중국, 홍콩, 미국, 베트남 등 수출되고 있다.

7월에 생산된 도자기 모양 명품 안동소주.

명품 안동 소주 선물세트로 45% 술을 350ml, 400ml, 800ml로 생산하고 있다. 호리병 도자기 술은 400, 600, 800ml 용량만 다르게 만들고 있다. 담금주’는 3.6리터로 시판한다.저도주 ‘느낌’은 유리병 제품으로 350ml 도수 16.9%, 19.8%, 30% 세종류가 있다. 고도주 ‘필(feel)’은 40%로 500ml로 생산하고 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webmaster@bokji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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