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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론교육-부천금형사업협동조합, ‘ESG·금형산업 활성화’ MOU체결
  • the복지타임즈=권미영 기자
  • 승인 2023.01.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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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컨설팅 전문가 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바론교육과 부천금형사업협동조합이 ‘ESG·금형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13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손호철 바론교육 대표, 정순옥 ESG 경제연구소 이사장, 박수종 부천금형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이호균 사무국장을 비롯한 오봉연 부천대 교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금형사업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들 기관은 ▶탄소중립 실천 노력 ▶전기 사용량 줄이기 및 재생에너지 사용, 활용 ▶탈 탄소 사회를 위한 혁신적 기술개발 ▶ESG 경영 실천 ▶ESG 전문가 양성 및 교육 등을 위한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부천금형사업협동조합은 금형관련 중소·중견기업 지원과 함께 연구 개발된 금형 기술 보급 및 확산 조성을 위해 지난 2001년 설립됐다.

손호철 대표는 “ESG 경영이 생존의 문제로까지 확산되면서 더 피할 수 없는 기업의 문제로 다가왔다”며 “그럼에도 상당수 중소·중견기업은 여전히 관망하고 있는 가운데 이렇듯 ESG 경영에 동참, 실천하겠다고 선 듯 나선 박수종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사 대표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박수종 이사장은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해선 필연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해야 한다는데 이의를 제기할 기업인은 없을 것이다”며 “그런 의미에서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협약을 통해 환경도 고려한 착한 기업으로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존경받는 금형산업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오봉연 교수는 “협약 체결은 기업의 탄소 중립 및 ESG 경영 실천으로 지속가능 경영에 앞장서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며 “특히 ESG 전문가 교육을 진행하면서 기업 진단 및 지속가능보고서 작성 등 ESG 전문 기관 바론교육과의 협약은 금형업계의 기업 환경변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론교육·ESG경제연구소⸱인천일보는 인천일보 인천 본사 대회의실에서 다음달 9일 개강을 목표로 ‘제2기 ESG 전문가 과정’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고, 부천상공회의소에서 강의가 시작될 부천 지역의 경우 2월 7일 개강을 위해 ‘제1기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교육문의는 바론교육 홈페이지 또는 ESG 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the복지타임즈=권미영 기자  fh300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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