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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봉사로 더욱 빛난  인천 연수구 제1회 오송도송 음식문화특화거리 축제 장혜영 지회장 등 연수구미용사회 임원진 무료체험 봉사... 판매수익금 불우이웃 기부
이재호(왼쪽 4번째) 구청장이 연수구미용인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3~24일  이틀 간송도 라마다 호텔 주변 음식점 밀집지역에서 옛 송도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오송도송 음식특화거리 축제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포크콘서트, 버스킹 공연, 거리 퍼포먼스, 어린이놀이터, 플리마켓 및 무료체험, 상인과 구민이 주인공이되는 장기자랑 및 축하공연 등으로 골목에 생기를 불러 일으켰다.

귀빈 20여명과 함께 한 이재호 구청장은 축사에서 " 옛 송도지역은 대형 고급음식점 역사 문화적 자원이 풍부하나 과거의 인천의 대표 관광지였던 송도유원지의 놀이문화 중심지 였던 곳으로 아련한 추억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고 밝혔다 

이번 오송도송 축제에 대한미용사회 연수구지회(지회장 장혜영) 미용인들도 무료체험 봉사자로 참여했다. 고데, 머리땋기 체험 및 헤어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판매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에 기부할 예정이다. 체험부스엔 엄마손을 잡고 온 아이들로 북새통이었다. 이재호 구청장도 미용 부스를 찾아와 연수구 미용인들을 격려 했다. 

장혜영 지회장을 비롯하여 임원들 대부분이 1인샾을 운영하는 미용실 원장들이다. 하지만 이틀간 미용샾을 닫고 연수구가 주최하는 오송도송 음식특화거리 축제에 봉사활동에 앞장서 숨은 공로자 역할을 했다. 이귀복 (사)대한미용사회 연수구지회 부회장은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미용인이 함께 동참할 수 있어 뿌듯 하다"소감을 밝혔다. 

미용계이외도 떡매질을 직접해서  떡나누기 봉사자들을 보자 오랜만에 찐한 감동이 밀려 왔다. 축제장의 진행을 돕기위해 뒤에서 열심히 발로뛰는 봉사자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협력하며서 단결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런 봉사자들 덕분에 축제에 마무리까지 시민들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수구의 슬로건은 '꿈을 이루는 행복한 연수' 다. 이번 제1회 오송도송 축제를 통해 송도유원지를 콘텐츠로 장소에 대한 대중성을 높이고 음식특화거리의 브랜딩으로 구도심 활성화와 과거의 명성을 다시 찾은 계기를 마련한 뜻깊은 축제였다

the복지타임즈=이순호 기자  tnsgh2172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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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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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애 2022-10-01 23:39:00

    오송도송 축제라니요~♡
    제목이 넘 예쁘네요~^^
    예전엔 송도유원지가 정말 활기차고 멋졌었어요~
    이런 곳에서 축제를 열었다니~
    참석 못해 아쉬워요~
    이순호 원장님 덕분에 정말 인천의 이모저모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쁘답니다~
    언제나 늘 지금처럼 우리들에게 좋은 소식들 많이 알려주셔요~♡♡♡   삭제

    • 전영희 2022-09-27 12:27:36

      멋진기사 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   삭제

      • 이귀복 2022-09-27 12:19:52

        이순호 기자님도 수고했어요
        처음으로 동참한 축제
        나름의 활기로인해 오송도송 특화축제가
        대중화 되길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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