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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경찰서 경관 자택서 의식 잃고 쓰러져 치료중 숨져
A경위가 근무한 부평경찰서 청천 지구대

 

인천경찰청 부평경찰서 청천지구대 순찰2팀 A경위(54)가 23일 오전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A경위는 지난 20일 야간근무후 21일에도 자원해 야간근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쉬는 날에는 등산을 즐겨했으며 꾸준히 운동을 하고 건강관리를 잘 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사망소식에 동료경관들은 안타까워 하고 있다. 
 
동료들에 따르면 A경위는 항상 궃은 일에 솔선수범하는 경찰관이었다고 한다.

A경위는 1990년 순경으로 입직해 31년간 근무한 베테랑 경찰로서 경기도경찰청 부천원미경찰서, 인천경찰청 교통순찰대, 부평경찰서 청천지구대 등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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