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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스트레인지 스테이지’ 부천시민 할인 티켓 21일 오픈! EMA 소속 뮤지션 출연, 7월 9일부터 10일까지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 

‘넉살’ ’죠지‘ ’글렌체크‘ ’이바다‘ ’수민‘ 등 뮤직 페스티벌 급 라인업 화제

 (좌측부터) ’글렌체크‘ ’죠지‘ ’수민‘ ’넉살‘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대규모 기획 공연 ’스트레인지 스테이지‘의 부천시민 대상 할인 티켓을 21일 오후 2시 오픈한다. ’스트레인지 스테이지‘는 국내 굴지의 뮤직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 ’EMA‘와 협력하는 대형 이벤트로, 오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EMA 소속 뮤지션 12팀이 이틀에 걸쳐 대거 출연한다. 

‘스트레인지 스테이지' 공연 티켓은 1일 차 55,000원, 2일 차 66,000원으로 일자별 금액이 다르다. 부천시민은 6월 21일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정가 대비 30% 할인된 금액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정가 기준 20% 할인율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티켓은 6월 28일에서 6월 30일까지 판매한다. 티켓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bifan.kr)의 이벤트/공연 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부천시민 할인 티켓과 얼리 버드 티켓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에 소진될 수 있다. 별도의 현장 판매는 하지 않는다.

출연 아티스트가 공개된 후 BIFAN SNS에서는 뮤직 페스티벌 급 라인업이 화제를 모았다. ’라인업 보소‘(egon*****), ’죠지... 이바다..ㅠㅠㅠㅠㅠ‘(xxh*****), ’헐 김뜻돌!!!!!’(limso*****)‘, ’부천시민은 좋겠다‘(kin*****), ’난 어차피 부천시민이라 무조건 갈거다‘(mungmi*****)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7월 9일에는 ‘글렌체크’ ‘죠지’ ‘히코’ ‘수민’ ‘다희’ 등이 다채로운 색깔의 무대를 펼친다. 10일에는 ‘넉살,까데호’ ‘1300’ ‘이바다’ ‘김뜻돌’ ‘제이보’ ‘불고기디스코’ ‘넘넘’ 등이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글렌체코는 9년 만에 정규앨범 《bleach》를 발매, 주목을 끌고 있다. ‘죠지’는 싱글 <Boat> <오랜만에> 등으로 대세 뮤지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히코’는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상 후보에 오른 라이징 스타다. ‘수민’은 BTS‧레드벨벳‧보아 등 저명한 뮤지션과 협업하며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다. ‘다희’는 2020년 싱글 <LUH!(feat. 솔)>로 데뷔한 화제의 뮤지션이다. 

‘넉살,까데호’는 최근 <알지도 못하면서 (???)>라는 제목의 싱글 발매 후 연일 바쁜 행보를 잇고 있다. ‘1300’은 시드니에 본거지를 두고 한국 음악 시장에서 빠르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힙합 그룹이다. ‘이바다’는 알앤비, 일렉트로니카,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싱어송라이터다. ‘김뜻돌’은 자작곡 <꿈에서 걸려온 전화>로 2021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 실력파다. ‘제이보’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연주자로 위너(WINNER) 김진우의 솔로곡 <또또또>를 프로듀싱한 만능 뮤지션이다. ‘불고기디스코’는 디스코 사운드와 펑크, 얼터너티브 록을 근간으로 하는 베테랑 밴드다. ‘넘넘’은 삐삐밴드 출신의 보컬리스트 이윤정을 중심으로 한 장르 불문 밴드로 남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제26회 BIFAN은 7월 7일부터 17일까지 오프·온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 49개국 26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부천시청 잔디광장⋅어울마당⋅판타스틱 큐브⋅한국만화박물관⋅CGV소풍⋅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 시티 등 13개관과 온라인 상영관 웨이브(wavve)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순호 기자  tnsgh2172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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