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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장 선거 국민의힘 경합유세지역 분류....나경원 전 원내 대표 집중 지원 유세

- 59조 추경안으로 서민 아픔 닦아주는 정부여당

- 부천시의 미래는 부천시를 잘아는 지역일꾼이...

- 고강동 원도심 균형개발과 함께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 근본적 대책 세워야...

31일 6·1 지방선거 마지막날 국민의힘 경합우세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부천시장 선거 막판 총력 릴레이 지원 유세가 오전에 있었던 국민의힘 4선 윤상현 의원에 이어 나경원 전.원내대표로 이어지고 있다.

윤상현 의원에 어어서 오후 3시 30분에 고강사거리에서 펼쳐진 나경원 전.원내대표의 총력 지원 릴레이 유세에서 나 전.원내대표는 “부천의 미래는 첨단 산업에 달렸다. 부천 시장은 자기 지역을 제일 잘 알면서 미래를 누릴 수 있어야 된다”며, “윤석열 정부 기업투자금으로 확보한 1,000조원 반드시 부천시로 가져와 경제발전, 부천시 미래 100년 먹거리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윤석열 정부와 함께 할 수 있는 후보, 힘있는 여당 후보 서영석을 지지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지난 12년 부천을 이지경으로 만든 민주당 이번엔 반드시 심판해서 정신차리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민의힘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는 “그동안 부천에서 고강동 시민들은 낙후된 환경과 항공기 소음으로 많은 고통을 받아왔다”며, “고강동 원도심 균형개발과 함께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에 근본적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또 서 후보는 “만성 주차난에 시달리는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을 확대·조성하고 공동배송시스템 구축과 배송서비스 인건비 지원을 늘리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이날 총력유세에는 국민의힘 서영석 부천시장후보, 나경원 국민의힘 전.원내대표, 국민의힘 부천(갑) 이음재 당협위원장 및 고강동, 성곡동, 오정동 지방선거 국민의힘 출마예정자와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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