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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장 후보 국힘 서영석 47.0% vs 민주 조용익 43.6%인천일보 여론조사 결과 

 

오는 6·1 지방선거 부천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서영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조용익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로 지난 21~22일 이틀 동안 부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 표본오차 ±4.4%p)한 결과 서영석 후보는 47.0%, 조용익 후보는 43.6%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서영석 후보는 30대·60대 이상에서 강세다. 둘다 과반(50.9%, 66.2%)을 넘겼다. 조용익 후보는 각각 41.3%, 28.1%에 그쳤다.반면 조용익 후보는 40대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조용익 후보는 과반(69.1%)를 넘겨 23.9%의 지지를 받은 서영석 후보를 앞섰다.


18∼20대에서 조용익 후보와 서영석 후보는 각각 38.8%, 31.9%였고 50대에서는 47.8%, 51.3%로 오차범위안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다.


권역별로 보면 갑선거구(심곡동, 부천동), 을선거구(중동, 신중동, 상동), 병선거구(대산동, 소사본동, 범안동), 정선거구(성곡동, 오정동) 모두 접전이이다. 갑선거구는 오차범위 내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였다. 조용익 후보는 48.3%, 서영석 후보는 39.6%로 8.7%p 격차다. 을선거구는 41.1%·48.7%, 병선거구는 43.4%·49.7%, 정선거구는 43.0%·47.7%다.


성별로 보면 여성은 접전이지만 남성은 서영석 후보였다. 서영석 후보는 남성층에서 52.1%를 얻어 40.5%를 얻은 조용익 후보를 앞섰다. 여성층에서는 조용익 후보 46.5%, 서영석 후보 42.1%였다..'선거일에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58.9%가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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