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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은 부천시의원 후보, 유세 중 응급환자 구출 1등 공신

 

최초은 부천시의원 가선거구 국민의힘후보(29, 여)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50대 환자를 구급대가 올 때까지 보살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 후보는 지난 18일 오후 2시 40분경 부천시 도당동 소재 버스정류장에서 A씨(51, 남)가 쓰러진 것을 보고 달려가 또 다른 시민들과 함께 119 구급대와 경찰에 신고하고 환자의 상태를 살피며 보살핌에 나섰다.

당시 A씨는 좌측 흉부의 통증을 호소하며 정신을 잃었고 긴급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부천소방서 관계자는 “환자가 가슴 왼쪽이 망치로 때리는 듯한 통증과 저림증상이 있었다고 해 심전도 모니터링을 하며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말했다.

최초은 후보는 “순간 어르신이 쓰러지시는 것을 보고 경황은 없었지만 지나던 시민분들과 함께 보살폈고 깨어나셨다니 다행스럽다”면서 “이런 상황을 본 시민은 누구든 할 수 있는 일”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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