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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환 부천시의원 후보 "낙후된 성곡, 고강동을 부천의 중심으로 발전 시키겠다"자선거구(성곡동) 선거 사무소 개소 "100세 어머니 모시 듯 지역민들 살펴 효도정치 펴겠다" 재선 표몰이
  •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 승인 2022.05.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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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버림받은 낙후된 오정, 고강 이제 부천의 중심으로!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와 함께 해내겠습니다”

이학환 부천시의회 자선거구(성곡동) 후보는 12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재선 표몰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학환 후보는 “지난 4년간 초선의원으로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최선을 다했지만 시민들의 마음을 다 헤아리지 못한 점이 있었다”며 “재선이 되면 오정 고강 성곡동을 반드시 부천의 최고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후보는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 활약하면서 오정의 발전을 위해 시정질의 등을 통해 끊임없이 개선안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여 왔다.

그의 믿음직한 뚝심 정치가 힘을 발휘, 고강동 은행단지에 관심을 가지게 한 것이 작지만 큰 성과라고 평가한다.

이학환 후보는 40년간 오정지역에 삶의 뿌리를 내리며 살고 있지만 “부천의 혐오시설(소각장, 열병합발전소,군부대 등) 이곳에 다 들어 와 있다”고 성토했다. 

특히 “오정 군부대 때문에 신작동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를 제대로 못하는 피해를 입어왔다”며 “작동 군부대는 신작동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을 추진돼야 하며 고강동 주민들도 편하게 살수 있게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1종으로 묶여 있는 신작동과 은행단지 지구를 재선을 한다면 “2종을 풀어서 재개발을 쉽게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뿐만 아니라 이학환 후보는 “고강동 지역은 인도도 없이 살아가고 있고 수십년간 소음 피해를 보고 있다. 지금은 광명서울고속도로가 아파트 지하를 통과해 자동차 매연과 재건축 허가에도 우려가 크다”고 했다.

그는 지난 4년간 이런 여러 가지 현안들을 제기 하면서 고강동을 발전을 위해 매달려 왔다.

앞으로 전통시장 주차장 확보, 원종~홍대 입구 지하철 시대 조기 시행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이학환 후보는 필승 전략으로 ‘효도정치’론을 내세웠다.

“나이 드신 부모님을 돌보 듯이 동네주민들의 애로를 잘 살피는 정치를 하겠다. 100세 어머님을 돌보 듯 주민들에 가슴으로 다가가 참된 일꾼을 뽑아 달라”고 호소하겠다 한다.

이학환 후보는 9년째 100세 어머니를 작동 반지하방에서 모시고 있다. 직접 요리를 해서 식사를 제공한다. 전복 야채 소고기 등을 넣고 찰밥을 해서 갈아서 음식을 삼키지 좋게 한다. 그의 지극정성 효도 덕분에 어머님이 100세 건강을 유지 하고 있다.

이학환 후보는 지난해 ‘99세 어머니의 손톱’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학환 후보 약력>

# 충남 부여 출생

#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현)

# 부천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전)

# 건국대학교 무역학사

# 원종종합시장 상인회 회장(전)

# 국민의힘 오정당협 부위원장(전)

#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전)

# 중소기업중앙회 경인서울 콩가공협동조합 이사장(현)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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