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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행정전문' 전용한 경기도의원 후보 "3대가 건강한 도시 만들겠다"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정담 관음정사 주지 "물 흐르는대로 하면 무사하게 당선" 축원 눈길
  •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 승인 2022.05.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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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한 경기도의원 후보가 승리의 V자를 그리며 본선 승리를 장담하고 있다.
정담 관음정사 주지 스님이 전용한 후보 당선 축원을 올리고 있다.

 

한선재(오른쪽) 전 부천시의장과 함께
권순호(오른쪽) 부천문화원장과 함께

"물 흐르는 대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전진하면 장애없이 무사하게 당선되시리라"

11일 오후 경기도의원 선거 부천시 제6선거구(범박동,괴안동, 역곡3동, 옥길동) 후보 전용한 전 부천시보건소장의 선거 사무소(역곡남부역 인근) 개소식에 관음정사(오정동) 주지 정담스님이 찾아와 당선기원 축원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전용한 후보를 위해 10여분간 합장기도를 올린 정담스님은 "억지 쓰지 말고 섭리에 맡기면 정용한 소장님이 잘 될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불심을 듬뿍 받은 전용한 후보는 "부천시민과 경기도민의 건강 파수꾼으로 3대가 건강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도의원 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는 퇴직후 3년간 지켜보면서 "제가 추구했던 건강도시라는 개념의 보건사업들이 아직도 경기도에서 뿌리박지 못하고 있다. 노하우를 구현 하면 경기도가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전용한 후보는 특히 경기 도의원에 당선되면 "민간과 협력, 의료의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전 후보는 "부천에 풍부한 의료자원이 있다. 그것을 민간의료자원과 연계해서 공공 의료를 강화하게 되면 진정한 시민을 위한 의료정책이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또 "민주당 측에서 주장하는 시립병원을 건립하려면 3천억원이 소요된다. 운영비도 몇백억씩 들어 부천시가 감당할능력이 안된다."회의적인 시각을 보였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한선재 전 부천시의회 의장, 구점자 의원, 권순호 부천문화원장과 직원, 당원과 지역민들이 축하를 해주었다. 

전용한 후보는 자타공인 보건행정 전문가이다. 부천시 위생과장· 상2동 동장과 오정보건소장·부천보건소장을 역임하며 40년간 공직자로서 탄탄한 행정력과 대민서비스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 결과 홍조근정 훈장(2019), 대통령 표창(2017), 보건복지부장관상(3회)을 비롯 다수의 시장 및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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