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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후보“인천을 경제 1번지로 만들 것”
  • the복지타임즈=변철남 대기자
  • 승인 2022.05.1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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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전·현직 금융인모임 32명 “‘인천e음 경제 100조 도시’공약 적극 찬성”
인천광역시간호조무사회 1000명“보건의료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은 박 후보”


 인천지역 전·현직 금융인모임 32명이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의 ‘인천e음 경제 100조 시대 공약’에 힘을 실었다. 
9일 인천지역 전·현직 금융인모임 32명은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더큰e음 선거대책위원회(이하 더큰e음)를 방문해 박남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인천지역 전·현직 금융인모임 김태호 대표는 이날 지지선언문을 통해 “박남춘 후보가 내세운‘인천e음 경제 100조 도시’공약은 직접일자리 30만 개 창출 등 인천 지역 경제의 획기적인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인천을 세계적인 경제 도시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후보가 박남춘 후보”라고 밝혔다.

 박남춘 후보는 “저의 최우선 공약이 ‘인천 e음경제 100조 도시’완성이다.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유정복(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후보 대표 공약인 ‘한중 해저터널’과 같은 허황된 토건 사업에 예산을 쓰기보다는 서민경제 활성화 정책에 예산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박남춘 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분야 공약인 ‘인천e음 경제 100조 도시’를 제시했다. 인천e음 플랫폼을 'e음플랫폼 3.0'으로 발전시켜 인천 내 경제 선순환 규모를 연간 100조원까지 확장 시킨다는 것이 골자다.

같은 날, 인천광역시간호조무사회 회원 1천명도 박남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인천광역시간호조무사회 이해연 회장은“인천시민의 건강한 삶과 간호조무사의 처우는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간호조무사 처우 개선과 인천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이 중요하다”며 “박남춘 후보야말로 보건의료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

 지지선언에 이어 인천광역시간호조무사회와 박남춘 후보는 △보건의료인력지원(간호조무사)을 위한 제도 마련을 위해 노력한다 △공공보건의료 및 건강돌봄 정책사업에 간호조무사 참여확대를 위해 노력한다 △간호조무사의 취업 및 재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예산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16개 간호학원이 공동이용할 수 있는 교육 및 시뮬레이션 센터 설치 및 운영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 등을 협약했다.

박남춘 후보는 “앞으로 이들이 보건의료 현장에서 자신의 역할과 임무에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인천광역시 간호조무사회와 정책협약을 한 만큼, 민선8기에 반영해 간호조무사의 처우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화답했다.

the복지타임즈=변철남 대기자  cnbyun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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