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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교육감 재선 출사표 “인천교육 안정적 제2도약" 다짐예비후보 등록 마쳐"세계적 인재양성 최선"...23일 오후 3시 석바위 사거리 인근 선거사무소 개소식
  •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 승인 2022.04.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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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교육감이 6.1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직후 인천기계공고 ‘4.19 학생의거 기념탑’ 헌화 참배한 도성훈 교육감

재선을 노리는 도성훈 인천교육감이 4월 19일 오전 9시 인천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에 6.1 지방선거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도성훈 예비후보는 “인천교육감 직선 3기를 마무리하고, 처음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정책의 일관성을 유지, 발전시키고자 재선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전국단위 교육감 공약 이행률 97%를 달성하고, 위기관리 및 정책 전문성에 앞서며, 재선될 경우 기존 정책 연속성을 이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지만 늘 성찰하면서 부족한 점을 개선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의 검증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에 의해 심화된 교육 및 학습격차 관련 ‘교육불평등 문제의 해소에 역점을 두면서, 세계로 진출하는 인재양성에 본격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도성훈 예비후보는 후보등록 이후 이날 오전 9시 40분 인천기계공고 ‘4.19 학생의거 기념탑’ 헌화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도 후보는 “지난 1960년 당시 자유당 정부의 부정과 불의에 항거하여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싹을 틔운 4.19혁명 정신을 기억하고 교육적으로 이를 계승하는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19일부터 부교육감 권한대행·직무대리 체제로 전환했다.
 
현직 교육감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교육감의 직무가 정지됨에 따라 인천시교육청은 장우삼 부교육감이 직무를 대행하고 인천교육의 운영을 맡는다.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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