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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의회 임애숙 의장, 최일선 방역 현장근무자 격려 간식전달
  • the복지타임즈=변철남 기자
  • 승인 2021.11.1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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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의회 임애숙 의장은 지난 1일 15시 남동구보건소 3층 보건소장실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보건소, 선별진료소 등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230명분의 간식(샌드위치)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와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방역업무 보건소 근무자들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단계인 4단계 격상 이후 코로나 검사자와 확진자 수가 급격히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께 항상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할 길이 없었는데 이번에 전달된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잠시만이라도 누적된 피로감이 해소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임 의장은 “코로나19와의 싸움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투철한 사명감 하나로 지금까지 헌신·봉사하고 있는 최일선 방역현장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 “앞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보건소 직원 여러분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본인들 건강관리도 항상 유의하시길 바라며, 코로나19로부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이 오길 함께 노력하자.”라며 격려했다.

the복지타임즈=변철남 기자  cnbyun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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